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14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14건
ISSUEMAKER

이재명 역할론

대통령과 지지층 관계 회복의 필요성과 어려움을 논함 대통령과 지지층의 우정 관계 회복을 위한 조건을 분석 당대표 선거 후 통합과 상처 치유가 이재명 정부 성공의 관건임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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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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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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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어준답변 인용

    “알겠어요. 이게 이렇게 됐어요. 그렇죠. 그것까지 분명해요. 이걸 최소한 평평하게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어느 순간 들어가겠지. 평평하게 만드는게 우정을 회복하는 길이야. 지금 다 힘든데”

  1. 홍사훈답변 인용

    “박 교수님 너무 어려운 말로 하지 말고 우리 좀 솔직해지자고요. 아니 솔직해 우리가 대통령에 대해서 의심의 눈길을 보내기 시작했다가 그게”

  1. 홍사훈답변 인용

    “아니, 교수님 그거는 제가 봤을 때 틀린 말이야. 우리가 지금 대통령의 말에 지금 실망을 하고 이런 거 아니잖아요. 대통령이 민주당 정책을 하겠다고 해놓고 그 반대로 가고 있으니 그러니까 아까 계곡이 뭐니”

  1. 박구용답변 인용

    “논리학에서는 부정 문장을 한 번 더 부정하면 이중 부정하면 긍정이 된다고 배워요. 그것은 논리나 수학에서만 그런 거예요. 현실은 뭐냐? 부정적인 것은 사라질 때까지”

  1. 박구용답변 인용

    “개혁이라고 하는 것은 이제까지 많은 사람들을 고통으로 넣었던 부정적인 것을 제거하는 거잖아요. 이때 태도가 뭐냐면 이런 게 있어요. 논리학이나 수학에서는 수학에서는 음수 곱하기 음수하면 양수가 돼요.”

  1. 박구용답변 인용

    “해야 된다. 어 그렇지. 근데 어떤 것이 양심적 고백이냐 할 때 칸트라 철학자와 차별화를 시켜요. 모든 권력자는 자기 양심이 순수하다고 말하기 시작한다. 나는 국익을 위해서”

  1. 김어준답변 인용

    “자, 잠깐만. 지금 대통령 본인의 인식은 여전히 조종자야. 그런데 오른쪽 끝에 있는 코어 지지층은 대통령이 저 뉴 이재명 쪽으로 넘어갔다고 인식해. 사실 관계가 아니고 인식이 인식이 그렇다는”

  1. 박구용답변 인용

    “그다음에는 이제 팬덤 정치는 이 제도적인 지금 기득권 세력에 대한 반발 때문에 이 사람이 모든 걸 해결해 주겠지 하는 믿음이 시작된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근데 그런”

  1. 박구용답변 인용

    “조금 그 구체적인 이야기는 제가 하기 좀 그렇고 제가 관심을 갖는 것은 이게 그냥 어느 날 갑자기 얘기하는게 아니고요. 제가 이 연구 과제를 5년 동안 수행했고 앞으로 5년 동안 더 지속될 과제인데 이제까지는 사적”

  1. 전계완답변 인용

    “이재명 대통령 도와줘서 고맙다라는 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저도 사실 이재명 대통령 어려울 때 돕는게 진짜 친구고 우정이고 어리지 잘 나갈 때 뭐 우리는 동지다라고 하는 거는 누구나 동지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2026.09.24스픽스
  1. 박태훈답변 인용

    “본인이 말씀하셨던 개혁 그리고 어떻게 보면 그 이상의 개혁을 할 수 있도록 왼쪽에서 날개를 펼쳐 주는게 저희가”

    2026.09.24스픽스
  1. 박태훈답변 인용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이재명 대통령을 믿고 이재명 대통령이”

    2026.09.24스픽스
  1. 김진애답변 인용

    “통합은 아 웃 아니야. 웃소면서 하는 거야. 통화 저는 통합의 정의를 이렇게 해요. 저는 적인데 내가 존중하고 이슈가 있는데 그 사람하고 만나서 토론할 수 있으면 그게 진짜 통합이에요. 그게 진짜 통합이에요.”

    2026.09.16스픽스
  1. 김진애답변 인용

    “예. 저는 우리나라에서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을 정치에서 빼려고 하는 거를 난 너무나 문제 잘못된 거예요.”

    2026.09.16스픽스
  1. 박동규답변 인용

    “미주지역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한반도 평화의 주역이자 당사자는 바로 우리이며 우리가 걸으면 그곳이 길이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북미 회담이 가시화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페이스메이커의 의미를 촉진자”

    2026.09.11프레시안TV
  1. 박동규답변 인용

    “한국어 단어를 단 한 번도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는 것에 주목을 합니다. 그래서 일부 보수 언론에서는 페이스메이커를 뭐 보조자 정도로 어 소극적으로 번역을 했습니다만 저는 이것이 일종의 전략적 모호성이”

    2026.09.11프레시안TV
  1. 전계완답변 인용

    “그리고 일단 화합하고 원팀으로 갑시다라고 하는 이제 그 일면에는 이재명 대통령은 내가 지금 이렇게 해야 한다는 필요성보다 정치는 그렇게 다른 의견을 낼 수도 있다라는 전제를 민정 대통령은 이해를 했을 것이고”

    2026.08.30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