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과 대통령 지지자 간 시각차를 인정하며 진영 내 화합을 강조
윤건영 유시민 옹호 · 발언 6
이 이슈에서 윤건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접근의 방식이 윤건영의 방식이 있는 거고 유시민의 방식이 있다라고 저희가 인정해 주자라는 말씀을 저는 계속 드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야지 우리 진영 소위 말하 민주”
2026.09.28장르만 여의도“어, 지금의 문제는 방금 진행자께서도 물어보셨지만 우리 진영 내 문제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진영 내 문제로 좁혀 봐야죠. 갑자기 장동혁으로 이제 넘어가면 비약이 너무 세게 되는”
2026.09.28장르만 여의도“혹시? 아니요. 그니까 뭐 의사가 처방한 약이냐 아니냐 끝까지 가면 너무 많이 나간 거고 제가 비유를 했던 건 약이 약이라는 거에 대해서는 다들 동의를 한다라고 하면 이게 사약이냐 보약이냐 뭐 뭐냐 이거에 대한 각자가”
2026.09.28장르만 여의도“좀 차이 있는 거 같아요. 방금 앵커께서는 이제 공격이라는 단어를 쓰셨고 그분들은 공격이 아니다. 조언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 같고 그러니까 이게 차이가 있는 거죠. 네.”
2026.09.28장르만 여의도“그니까 지지층과 어 소위 말해서 대통령과 집권 세력의 목표치가 달랐던 거죠. 문재인 정부 때는 검경 수사권 조정이 목표였거든요. 1차적인 목표.”
2026.09.23장윤선의 취재편의점“뭐 제한된 정보가 있기 때문에 어, 이게 팩트다라고 말씀드리기보다는 우선 접근을 태도와 관련해서 한번 말씀드려 보면 유시민 작가의 문제 제기는 이런 거 같아요.”
2026.09.23장윤선의 취재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