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250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250건
ISSUEMAKER

윤건영

진보0영향력중립패널 전체 이슈 →

유시민과 대통령 지지자 간 시각차를 인정하며 진영 내 화합을 강조

윤건영 유시민 옹호 · 발언 6

이 이슈에서 윤건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접근의 방식이 윤건영의 방식이 있는 거고 유시민의 방식이 있다라고 저희가 인정해 주자라는 말씀을 저는 계속 드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야지 우리 진영 소위 말하 민주”

  2. “어, 지금의 문제는 방금 진행자께서도 물어보셨지만 우리 진영 내 문제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진영 내 문제로 좁혀 봐야죠. 갑자기 장동혁으로 이제 넘어가면 비약이 너무 세게 되는”

  3. “혹시? 아니요. 그니까 뭐 의사가 처방한 약이냐 아니냐 끝까지 가면 너무 많이 나간 거고 제가 비유를 했던 건 약이 약이라는 거에 대해서는 다들 동의를 한다라고 하면 이게 사약이냐 보약이냐 뭐 뭐냐 이거에 대한 각자가”

  4. “좀 차이 있는 거 같아요. 방금 앵커께서는 이제 공격이라는 단어를 쓰셨고 그분들은 공격이 아니다. 조언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 같고 그러니까 이게 차이가 있는 거죠. 네.”

  5. “그니까 지지층과 어 소위 말해서 대통령과 집권 세력의 목표치가 달랐던 거죠. 문재인 정부 때는 검경 수사권 조정이 목표였거든요. 1차적인 목표.”

  6. “뭐 제한된 정보가 있기 때문에 어, 이게 팩트다라고 말씀드리기보다는 우선 접근을 태도와 관련해서 한번 말씀드려 보면 유시민 작가의 문제 제기는 이런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