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헌개정 기탁금인상
1인1표제 가산점 제도가 미흡하고 제도적 보완 필요 기탁금 500→2000만 원 인상과 이틀 전 공지에 대한 불만 표출 기탁금 급격한 인상·청년 우대 미흡 비판, 대통령 당무개입은 원칙보다 현실로 봐야
패널 20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사실은 갑자기 그렇게 올리면 2, 3일 내 돈을 구하기가 쉽지 않았던 거 같고”
2026.07.23YTN 라디오
“오히려 자기 문제는 겸호하게 받아들이고 또 전전대 나가 봤잖아요.”
2026.07.23YTN 라디오
“최근에 또 하나 논란드는게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정민철 후보.”
2026.07.23YTN 라디오
“돈 걱정까지. 음속해서 어기라는 거는 그렇게 이재명 대통령께서 말씀하시고”
2026.07.2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오늘 다시 원상 복겠지? 예. 원래는 2,000인데 1천이잖아요. 예. 예비 경선이 2,000인데 1천이고 이거는 돌려주지 않는 거 같더라고요.”
2026.07.2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가중치는 이번에 지금 5% 부여가 됐어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 전체 당원 규모가 1.8%에요.”
2026.07.21뉴스토마토
“기존같이 인상돼게 버리면 거의 억에 가까운 수준으로 예산하니 늘어나 버리는 상황이었던 거예요.”
2026.07.2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러면 청년 후보들은 솔직히 예비 경선을 통과할 수 있을지 없을지 아예 모르고요. 사실 통과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으로 뛰긴 합니다.”
2026.07.2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오늘 기사 나온 거는 본경선이 본경 만 5천만 원이었는데 그걸 3천만 원을 줄여서 1,500만 원. 그러니까 저는 만약에 본경선에 진출하면 총 2,500만 원을 기타금으로 내야 되는 거죠.”
2026.07.2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기타금이 청년이 내기에는 1억 이거 돌려도 못 받는 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너무 과도한 거 아니냐.”
2026.07.20KBS 1라디오
“네. 국민의 힘 상황이랑 다른게 국민의 힘은 그 당시에 유승민전 대표가 좀 지지율이 잘 나오니까 아예 전당대 룰을 그 당시에 대통령실이 나서서다는”
2026.07.20KBS 1라디오
“그러니까 민주당이 사실 요게 오늘 제일 핫했던 주제이긴 한데 민주당이 예비경성 기타금을 2천만 원 인상했어요.”
2026.07.20KBS 1라디오
“기타 문제가 이렇게 원래 붉어지면 안 됐던 거가 좀 먼저 거 같아요.”
2026.07.20박재홍의 한판승부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건 당무 개입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2026.07.20박재홍의 한판승부
“실제 민주당은 특히 돈도 지금 다른 당에 비해서 엄청 여유가 있는 그런 단어 아니겠습니까? 이런 특히 청년이라 좀 약자라고 우리가 불리오는 그런데 꼭 정치인을 참여해서 어떤 좀 보장을 해줘야 되는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좀 더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2026.07.20박재홍의 한판승부
“네. 대통령이 문제 제기를 하면서 민주당이 내일 다시 논의하겠다라고 했거든요.”
2026.07.20시사IN(시사인)
“이게 도대체 어떻게 쓰이는지를 단 한 번도 국민은 커녕 당원들한테도 당이 설명한 적이 없어요.”
2026.07.20YTN 라디오
“지금 말씀하신이 기타 문제가 청년이라는 키워드 그리고 이전에 청년 최고위원과 맞물려서 지속적으로이 키워드에 머물고 있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좋지 않은 신호다.”
2026.07.20YTN 라디오
“이재명 당대표 시절에 깎았다가 왜냐면 이거 너무 심하다. 깎았다가 다시 올라간 거예요.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하게 된 계기도 어 내가 대표 시절에 이거 다 깎아 놨는데 다시 과거를 회기했기 때문에”
2026.07.20매일신문
“이에 대해서 좀 기타금을 이만큼 올렸으면 알려줬어야 됐다. 예. 그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좀 소홀하지 않았나?”
2026.07.20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