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탁금 인상과 예측 불가능한 운영에 대해 강한 불만 표시
당헌개정 기탁금인상 · 발언 6
이 이슈에서 정민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돈 걱정까지. 음속해서 어기라는 거는 그렇게 이재명 대통령께서 말씀하시고”
2026.07.2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오늘 다시 원상 복겠지? 예. 원래는 2,000인데 1천이잖아요. 예. 예비 경선이 2,000인데 1천이고 이거는 돌려주지 않는 거 같더라고요.”
2026.07.2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기존같이 인상돼게 버리면 거의 억에 가까운 수준으로 예산하니 늘어나 버리는 상황이었던 거예요.”
2026.07.2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그러면 청년 후보들은 솔직히 예비 경선을 통과할 수 있을지 없을지 아예 모르고요. 사실 통과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으로 뛰긴 합니다.”
2026.07.2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오늘 기사 나온 거는 본경선이 본경 만 5천만 원이었는데 그걸 3천만 원을 줄여서 1,500만 원. 그러니까 저는 만약에 본경선에 진출하면 총 2,500만 원을 기타금으로 내야 되는 거죠.”
2026.07.2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원래 500만 원인데 2천만 원으로네 배가 인상될 줄 몰랐습니다. 그것도 어떻게 후보 등록 이틀 전에 공지합니까? 그것도 이틀 전녁이에요. 이게 원외 후보에게 그 장벽이 진짜 많더라고요.”
2026.07.20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