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폐지 논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미제 사건 증가를 둘러싼 논의에서 진보·보수 진영을 막론하고 부정적 시각이 우세했습니다. 보수 진영의 나경원 의원은 이 정책이 서민 피해자에게 피해를 주고 실체적 진실 규명을 어렵게 만든다는 점을 지적하며, "그렇게 됐을 때는 이렇게 암장된 사건을 밝혀낼 수가 없는 것이죠"라고 말해 검찰의 역할 축소를 비판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또한 이를 강성 지지층을 위한 복수라고 단정하며 정부·여당이 무책임하다는 주장을 펼쳤고, "하기가 어려운 거죠. 할 수가 없죠"라고 덧붙여 제도적 한계를 강조했습니다. 진보 진영의 곽상언 의원 역시 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른 서민 피해를 우려하며, "서민들의 고통, 국민들의 고통을 생각하니까 도저히 찬성할 수 없다"고 밝히고 노무현 대통령의 뜻에도 어긋난다고 말해 진영과 무관하게 제도 개편에 대한 반대 입장이 일치했습니다.
패널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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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 건 치고. 근데 문제는 지금 이미 경찰은 이전부터 이제 수사권 조정하는 과정에서부터 계속 쌓여와서 누적되온 것들이 있는데 인력은 그만큼이 모자란 상황이니까 사실 현장에서의 어떤이 뭔가 안 삐걱거리는 것들 계속 나오고”
2026.09.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한다면은 실질적으로 이제 이것이 넘어가는 과정에서 그러니까 24만 것들이 전부 로드가 되지 않을 거 아니요. 건 아닌 거고”
2026.09.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사건들이에요. 이 사 형사이 사태를 우려해 갖고 이게 한꺼번에 경찰로 넘어갈까 봐 형사 소송법 지난번에 개정할 때 부칙을 넣어 놓은 거예요. 그 12조항에”
2026.09.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제가 봐도 14만 건 한꺼번에 온다는 거는 게다가 지금까지 미제인 사건들은 예, 그 소위 말해서 굉장히 좋지 않은 질이 좋지 않은 사건들도 많고 이런”
2026.09.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그거더라고요. 지금 미제 사건 14만 건잖아요. 이 폭탄이 만약 10월 2일 날 공소청으로 체제로 바뀌면서 13 미제 사건이 14만 건이 한꺼번에 경찰로”
2026.09.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수가 한 240건대 정도 되거든요. 야, 제가 저 혼자 예, 저 혼자를 기준으로 했을 때요. 근데 제가 그”
2026.09.07펜앤마이크TV
“원래 안했죠. 원래 이렇게 이렇지 않았습니다. 제가 지금 휴지가 없이 쭉 2012년 2월 20일부터 근무해 왔는데요. 저도 이런 경험이 지금 처음이어 가지고요.”
2026.09.07펜앤마이크TV
“잠깐만. 잠깐만요. 저 미제 사건이 500건 돌파했다. 저게 저 지청에 500건이 돌파했다는 거예요. 안미현 개인에게. 저요. 안미현 검사 개인에게 500건이”
2026.09.07펜앤마이크TV
“중앙일보가 보도한 내용인데요. 영장 청구를 두고 검찰과 경찰의 아 밀고 당기기가 상당히 심하다. 이런 요지 기사를 오늘 내놨습니다. 자 데이터부터 전해드리겠는데요. 경찰이 신청한 각종 영장의 검사 기각률.”
2026.09.07MBC 라디오 시사
“아, 네. 대통령 지지율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진짜 우리 국민들이 대통령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는 수준까지 지금 매우 치닫고 있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 그 정부는 빨리 정신 차리고 국민들이 원하는 바를”
2026.08.30펜앤마이크TV
“경찰의 문제가 지금 굉장히 심각한 상황인데 여기서 보완수사권 폐지까지 얘기하니 이 나라가 정말 피해자들 국민들을 위한 정부인지 아닌지가 굉장히 지금 혼란스럽고 의심스럽다 이런”
2026.08.30펜앤마이크TV
“김민석 사과를 하고 오히려 그냥 내가 잘못했습니다. 그냥 납작 엎드리고 이 보완수사권이며 부동산 세제개편안이며 다 돌려 놓으십시오. 그는이 국민들의 이민심을 절대 받을 수 없을 겁니다.”
2026.08.30펜앤마이크TV
“검찰 보완수사권 다시 볼 수밖에 없을 겁니다. 저는 검수원복, 검찰의 수사권 다시 원래대로 복귀시켜 놔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검수 원복이 돼야 돼요. 근데 이게 쉽지는 않을 겁니다. 왜요? 김민석은 개딸들에게”
2026.08.30펜앤마이크TV
“그야말로 지옥문이 열리고 있는 거죠.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사실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면 지옥문이 열릴 것이다. 이런 표현을 썼었는데요. 그 말대로 정말 지금 지옥문이 열리고 있는 겁니다.”
2026.08.30펜앤마이크TV
“그다음에 어 문재인 정부 때도 검수완박하고 이재명 정부 들어와 가지고서는 검찰의이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그냥 폐지를 해서 그야말로 검찰을 그냥 없애 버린 겁니다.”
2026.08.27이영풍TV
“네. 지금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가 많은 분들이 참담한 심정으로 매일 이렇게 또 이영풍TV 시청을 해 주시고 계세요. 그런데 지금 제가 어 현장에서 만나는 많은 분들은요 나라가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라는 생각들을”
2026.08.27이영풍TV
“사실은 뭐 아직 검찰의 보안 소사건이 폐지는 안 된 상황입니다. 10월달에 폐지되는데 그 전부터 이게 지금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보안수 사건 폐지하고는 뭐 딱 직적적으로 연결하기는 좀”
2026.08.25KBC 뉴스
“이걸 그대로 갔을 경우에 불을 보도 뻔합니다. 피해자가 속출하는 거.”
2026.08.09한겨레TV
“근데 전당대회가 앞에 있으니까 밀어붙 미쳐버린 거라고.”
2026.08.09한겨레TV
“보완 거보권 행사는 불가능하다고 보여지고요.이 정치적대 만약에 행사를 한다면 하진 않을 거지만 정치적 대립을 키우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저는 정부 차원에서 지금 우리 배수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국민들이 이게 이해하기 쉽고 또 설득될 수 있는 보완책을 내 보완책을 내놓는 것이 저는 급선무라 생각합니다.”
2026.08.02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