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78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78건
ISSUEMAKER

특검 공소취소권 헌법소원

공감대 형성조항 삭제범위 조정이견 노출

지금 논의의 초점은 조작기소 특검법을 둘러싼 공소취소권 조항을 둘러싼 갈등으로, 대통령이 공소취소 조항을 삭제하고 진상규명에만 집중해 달라고 국회에 요구한 것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진보 진영의 김병주는 대통령의 요구를 그대로 지지하며 조작기소로 억울함을 겪은 이들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 추진을 강조했고, 민병덕 역시 사건 중심이 아닌 행위 중심의 수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발언들 사이에서도 진보 성향의 한 출연자는 검찰을 바로잡을 기회라며 특검 필요성을 주장했고, 중도 성향의 한 출연자는 네 명의 공범 중 일부만 기소된 선택적 기소 문제를 지적하며 특검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반면 보수 진영의 한 출연자는 조작기소 특검 추진 방향에는 동의하면서도 국민의힘의 움직임을 문제 삼는 발언을 했고, 또 다른 진보 성향 출연자는 공소취소 관련 조항을 빼고 진상규명에 집중하는 방향을 언급해 논의가 조항 삭제와 범위 조정 국면으로 흘러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전반적으로 조작기소 특검의 필요성 자체에는 진영을 넘어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으나, 공소취소권 조항의 처리와 특검의 수사 범위를 어떻게 설정할지를 두고 이견이 드러나는 상황입니다.

비판 22%중립 15%우호 63%

패널 20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
↗↗↗↗↗↗↗↗↗↗↗↗↗↗↗↗↗↗↗↗

발언 8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하헌기답변 인용

    “한기대변인님. 아니, 근데 전 제가 봤을 때는 최우선 순위는 아닙니다. 지금 이럴 테면은 공수처, 중수청 출범 앞두고 인사도 지금 안 돼 있는 상황이고 이런저런 것들을 생각해 봤을 때는 그 유권자들 보기에는 지금”

  1. 이재영답변 인용

    “뭐 정무적 판단을 한 거 같아요. 그거에 가장 큰 이제 이유는 어 국정 지지율이죠. 뭐 조금 반등됐다는 얘기도 어제 어젠가 그제 나오긴 하던데 전체적으로 흐름 보면 이렇게 빠르게 떨어질 수가 있다라고 우려가”

  1. 김민하답변 인용

    “그니까 여러 부담이 있는 거죠. 대통령이 기자 회견에서 공소 취소 얘기도 하고 뭐 연인원 얘기도 하고이 주요한이 자리에서 수차례 말씀드린 주요한 두 가지 의지에서 굳이 입장 표명까지 했는데 지금 이 조작기소”

  1. 박지훈답변 인용

    “지금 당장 어떻게 하기보다는 우리 차원이 말씀을 저는 이렇게 좀 선해를 한 하는게 공소 취소를 무조건 해야 된다. 뭐 공수처가 결정을 받아 이런게 아니고 팩트가 드러나고 그 사실 관계가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1. 차규근답변 인용

    “다 걸러지지 않을까요? 어, 재판 과정에서도 이제 걸러져 가지고 그 공소 기각 결정이 될 수도 있고요. 근데 검찰이 아, 이거는 해도 너무 해네. 해도 너무 했네. 자기들 같은 검사 입장에서 보더라도”

  1. 차규근답변 인용

    “근데 이제 그때 그냥이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으로 이제 막 발의했었으면 아마 그때 발 바로 국회 통과될 수도 있었어요. 근데 그게 약간 욕심이 과했던 거죠. 공소 취소 넣는 바람에 급 브레이크 걸려 가지고 그냥 몇 달”

  1. 차규근답변 인용

    “국회 만들어 달라고 했던 법은 아니고 지난 저도 이제 그때 정치검찰 조작 기소 국정 조사 특위 위원으로 한다고 같이 활동을 좀 했었는데요. 그때 한번이 한 달 동안이”

  1. 윤희석답변 인용

    “아, 그 무슨 말씀이세요? 특검법에다가 넣는 거는 아예 말이 안 되는 얘기고 저희 입장에서 볼 때는 그럼 일반적으로 예를 들어 공소장한테”

  1. 김병주답변 인용

    “지금이라도 추진을 하는 게 이런 거는 뭐 여론과 관계 없이 억울한 일은 풀어야 된다. 저는 조작 기소 이런 것들로 인해서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은 풀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것이 정부가 할”

    2026.09.21정치시그널
  1. 김병주답변 인용

    “대통령님 말씀 그대로 그 잘 말씀하셨잖아요. 그대로 이해하면 되죠. 대통령님께서는 뭐 공소 취소 삭제하고 진상규명에만 집중해 달라라고 국회에 요구했지 않습니까? 사실 억울한 조 어 조작 기소들이”

    2026.09.21정치시그널
  1. 민병덕답변 인용

    “저는 그래서 지금 이 사건에서요. 사건 중심으로 보면 안 되고 행위 중심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대장동 사건, 뭐 대북 송금 사건 이것을 다시 수사하네. 이렇게 하니까 오해가 되는 거예요. 그게 아니고 증거 조사에”

    2026.09.21스픽스
  1. 김동인답변 인용

    “특검법 안에 여기에 있는 공소 취소권 조항을 없애 달라 이렇게 공개적으로 국회에 요구를 했고요. 다만 조작”

  1. 김동인답변 인용

    “네. 들으신 대로 이 공소 취소 논란과 관련해서 지금 국회에 계류되어 있는”

  1. 박균택답변 인용

    “저 개인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게 그 특검의 목적은 조작 기소 여부. 조작 수사, 조작 기소 여부를 밝히는 특검입니다. 음. 그러면 그것이 밝혀졌다는 전제하에 조작 수사 조작”

  1. 정필승답변 인용

    “그니까 공치모 같은 경우에 저도 처음에 생겼을 때 우려하는 부분이이 부분은 완전히 정확하게 똑같았거든요. 저 부분을 부각해 가지고 이렇게 이야기를 해 버리면 저것만 보여요 사람들이. 근데”

  1. 김종혁답변 인용

    “그러니까 이건 저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이런 식에 이렇게 하면 지지도가 올라갈 수가 없죠.”

    2026.08.24시사저널 TV
  1. 김종혁답변 인용

    “그 뭐 말이 안 되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니까. 대통령은 방하라고 정권이 거의 그냥 피멍이들은 거고 제가 보니까 이게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그 공소 문제를 방어하느라고 역시 마찬가지로 거의 늪에 빠져 들어가는 거 같아요.”

    2026.08.24시사저널 TV
  1. 전영기답변 인용

    “그 특허법이 만일 통과되면 한동훈 의원이 그 거리에서 사법 내란에 대한 그 탄핵 운동을 지휘하겠군요.”

    2026.06.12시사저널 TV
  1. 신지호답변 인용

    “그래서 저는 범국민 뭐 저항 운동이 벌어지고”

    2026.06.12시사저널 TV
  1. 신지호답변 인용

    “민주공학을 노골쪽을 파괴하는이 사법 후대타를 그분들이 그냥 방찰할 것인가?”

    2026.06.12시사저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