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개편으로 인한 수사 공백과 부작용을 우려
검찰청 폐지 · 발언 5
이 이슈에서 장성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러면 그걸 과연 그 미재 사건들이 수사가 제대로 진행될 것인가 그런 생각도 들고 그러면은 미재 사건이 수사가 진행이 되지 않으면 범죄 피해자들 국민들 어떻게 보호를 하겠어요?”
2026.10.01KBS 1라디오“지금 검찰에 있는 미재 사건이 18만 건 정도. 그리고 뭐 다른 것까지 하면 20만 건 가까이 되는데 그걸 일단은 공수청에도 보내야 되고 경찰로 되돌아 되돌려 보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2026.10.01KBS 1라디오“검찰, 검사이 단어 없어집니다. 그리고 공소와 수사, 기소와 수사가 완전히 분리가 됩니다. 그리고 7대 범죄를 제외하고는 중수청의 수사관들이 수사를 할 수가 없다라고 말씀을 드려요. 그래서 경찰이 수사와”
2026.10.01KBS 1라디오“근데 의원님 불안불안해요. 왜냐면은 본청과 서울청 내부공사는 연말을 넘길 가능성이 있고 업무망, 인터넷망, 정화망, 전화망 같은 것도 12월 말에나 구축이 된다라고 하고요. 형사 사법 정보 시스템은 킥스는”
2026.09.30YTN 라디오“기자님 이게 참 검찰청 폐지 D마 3일이에요. 근데 중수청장 임명이 아직 안 되고 있어요. 이 상황 좀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2026.09.30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