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애 대표성 논란
영남 지역 표심의 중요성과 당의 무관심 비판 영남 지역 대표로서 절박함과 승리 의지를 표명 영남 표심 확보의 중요성을 질문하며 논란 점검
패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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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기지 못했다는 이유로그 많은 유권자들의 표심은 민주당이 기억하지 않아요. 음. 저는 이래서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56만8,표 태어나서 어쩌면 처음 민주당을 찍어 본 대구 시민들의 그 마음을 이제는 민주당이 그걸 제대로 받아고 제도적으로 뭐 정비해야 할 것들이 있다면 정비도 하고 그곳에서 성장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키워 주기도 하고 기회도 더 제공해야 되고 이렇다고 생각을 해요.”
2026.07.28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친우친김이다. 뭐 이런 얘기했던데요. 두 분은 이제 아무래도 영남에서 오랫동안 민주당을 해온 임 개인 임미회라기보다는 어 민주당 그 영남의 민주당 당운동지들에 대한 어 응원과 지지의 표현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2026.07.28장윤선의 취재편의점
“그만큼 저희 대구 경북에서 민주당을 하는 사람들은 절박하다라는 얘기를 꼭 우리 당원동지들한테 드리고 싶어요.”
2026.07.21오마이TV
“네. 민주당은 영남을 버리고 절대로 승리할 수 없습니다.”
2026.07.21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