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개청 준비 부실로 인수인계 문제를 우려
중수청 출범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인사 난맥상은 인사로 풀어야 됩니다. 그래서 법무부 장관이건 뭐 공소청장이건 그다음에 검저 뭡니까? 저 경찰청장 이건 서두른다고 능사는 아니지만 어쨌든 심도 있게 그러나 신속하게 빨리 후보자들을 물색해서 빈자리”
2026.09.29MBC 라디오 시사“일단 뭐 빨리 임명해야죠. 어, 지금 10월 2일 출범인데 음, 중수청 차장뿐만 아니라 지방청장들까지도 다 지금 공석이에요. 근데 이게 이제 중수청장 후보를 최소한 인사 청문에는 보내 놓고”
2026.09.29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