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출범
지금 논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과 수사 역량, 즉 개청 준비와 인력 충원, 그리고 법무부 장관·중수청장·경찰청장 자리가 공석인 상황을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소현정은 수사·기소 분리의 역사적 배경을 짚으며 법무부 장관과 중수청장 자리가 비어 있다는 점을 질문했고, 검증되지 않은 발언들 가운데 다수는 개청 준비와 인력 충원에 문제가 없다는 긍정적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반면 주진우(기자)는 중수청 출범 혼란과 전산 시스템 미비를 비판하며 수사관들이 어디로 출근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조차 정해지지 않은 '대혼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진영별로는 진보 쪽에서 검찰 수사권 폐지와 중수청 출범을 형사법 정상화로 보는 긍정 평가가 많고, 보수 쪽도 개청 준비에 문제없다는 평가를 내놓아 적어도 준비 자체에 대한 부정론이 진영을 가리지 않고 제기되지는 않았습니다. 한 출연자는 중수청장 임명이 안 되면 직무대행을 임명하면 된다고 했고, 다른 출연자는 외청인 중수청과 경찰청의 청장이 없는 상황을 국민이 불안하게 볼 수 있다고 짚었습니다. 한편 검증된 소현정의 발언은 준비 상황을 질문하고 정리하는 중립적 톤이었습니다.
패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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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아 수원 지방 중수청장에는 김영근 전 김근희 특검보근예 특권보 같고 대전에 문주 그러니까 문농주 그 판사 출신이죠. 문주도 김건희 특검 보였고”
2026.10.01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그나마 그나마 좀 전종미 차장 듣고는 조금 그래도 안심이 돼요. 확실하게 견제할 수 있고 뻘짓 하려면 막아설 사람이거든요. 그러면”
2026.10.01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반된 거고. 어, 그리고 중수청 차장은 오늘 임명이 됐네요. 보니까 전종민 그러니까 판사 출신입니다. 애초에는 처음에는 이면 네. 아,이면 그 전 공공수사 공공 그”
2026.10.01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분들에게 좀 유감을 표명하고 잘 만들어 가기를 저도 뭐 힘을 좀 보태서 하겠습니다.”
2026.10.01동아일보
“지금 제일 기분 좋은 건 걸려 있는 범죄자들입니다. 붕 떠 가지고 그냥 범죄자들은 지금 다 붕떠 있어요. 저도 집권 여당의 이론으로서 이러한 상태가 된 것에 대해서 뭐 보시는”
2026.10.01동아일보
“찢어 가지고 결국 이게 갈 거거든요. 근데 거기 지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제대로 공간도 설치 안 됐고 복사기도 없고 뭐 이런 상태에서 이거를 제대로”
2026.10.01동아일보
“지금 검찰에서 미재 사건이 19만 권이라고 합니다. 19만 건데 이게 지금 몇 배로는 거예요, 이게. 그런데 앞으로 중수청 넘어가서이 혼란이 되면 이게 얼마나 더 늘지 몰라요. 지금 있잖아요.”
2026.10.01동아일보
“공감하는데이 수사 기관이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는 순간 그거는 그 누구도 여기에서 살아남기가 힘들”
2026.10.01동아일보
“내일 공소 중대범죄 수사청이 공식 출범하게 됩니다. 검찰이 수사와 기소를 독점하며 무소부리의 권한을 행사하든 정적 제거 탄압을 위한 정치 검찰 행세를 하던 잘못된 시대가 막을 내립니다. 이로써 참여 정부에서 씨를”
2026.10.01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2개 방송사가 옮김같은 날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스픽스2026.10.01 → 2026.10.01
“그러니까 그게 가장 큰 문제인 거 같습니다. 아까 김배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기재부 이런 개편과 관련해서도 자리를 잡는데 한 6개월 정도가 걸렸다고 합니다. 그런 걸 생각을 하면은 아마 지금이”
2026.10.01뉴스토마토
“일부는 일부는 뭐 자체 처리를 할 수가 있고요. 대부분이 사건의 경우에는 경찰로 넘어갈 것이고 일부는 또 중수청으로 가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까 김필성님 말씀하셨는데 사실 뭐이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고라는”
2026.10.01뉴스토마토
“아주 많이 사직은 하지 않는 거 같고요. 제가 보기에는 뭐 그냥 어이 새로운 조직이라든가 중수청이나 이런 데서 자리를 못 잡은 뭐 사람들이 일부 사직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사실 뭐 요즘에 그 기본적으로 어”
2026.10.01뉴스토마토
“보여집니다. 네. 보도를 보니까 본청뿐만 아니라 중수청 본청뿐만 아니라 지방청의 경우 사무공간 마련이 제대로 안 돼 있다. 그리고 당사자들이 근무지와 보직을 아직 모른다란 말이 있고 개창”
2026.10.01KBS 1라디오
“수사 기소 분리 그 역사적 배경 우리 또 역사에 있었던 그런 부분들까지 다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근데 네 일단 법무부 장관 자리도 지금 공석이고요. 네. 중수청장 자리,”
2026.10.01KBS 1라디오
“아니 뭐 진짜 어떻게 국정이 이렇게 난맥일 수가 있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예를 들면 비서실장 그렇지 양실장이 다 없어요. 지금 정책 실장도 없습니다. 그리고 법무부장관이고 어떡할 겁니까?”
2026.09.29MBC 라디오 시사
“모습이 돼 버리거든요. 그러면은 그거는 진짜 문제가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점을 좀 해결할 수 있는 뭔가 어 각 조직의 이기주의라든가 이런 걸 내세울게 아니라 국민들 입장에서는”
2026.09.27뉴스토마토
“네. 과연 10월 2일까지 인사 청문회 올 며칠이야? 끝내고 저 임명까지 할 수 있을까? 나는 안 된다고 보는데. 어쨌거나 그러면 10월 2일 날”
2026.09.23여의도너머
“합니다. 즉 중수청에 수천 명 되는 그 모든 공무원들은 중수청장이 있어야 추천을 하게 되고 임명을 할 수”
2026.09.23여의도너머
“어 추천을 하고 행안부 장관이 제청하면 대통령이 임명을 합니다. 6급 이하는 중수청장이 임명을”
2026.09.23여의도너머
“이제 뒤바뀐 채로 처음 바뀌어 나가는 날이거든요. 중수청이 발족을 하고 검찰청은 간판 떼고 공수청으로 가고 음 뭐 그런 날인데 뭐 지금 직도 이제 뭐 어저께 뭐 또”
2026.09.23여의도너머
“이제 검사가 아니라 중수청 수사관들인데 중수청 수사관들 지원한 사람들이 저는 어디로 가나요? 어디로 출근을 해야 되나요? 뭘 해야 되나요? 이걸 물어보고 있는데 대혼돈이라고 합니다.”
2026.09.3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인사 난맥상은 인사로 풀어야 됩니다. 그래서 법무부 장관이건 뭐 공소청장이건 그다음에 검저 뭡니까? 저 경찰청장 이건 서두른다고 능사는 아니지만 어쨌든 심도 있게 그러나 신속하게 빨리 후보자들을 물색해서 빈자리”
2026.09.29MBC 라디오 시사
“그니까 지금 사실 공석이 되게 많아요. 이제 여권에서는 여러 가지 지적들이 여권 내에서도 나오고 있는 건 사실인 거 같은데요. 형사 사법 절차와 관련돼 있는 공석만이 아니라 사실 이재명 정부 안에서 안 이루어진”
2026.09.29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음, 사실 이제 새로운 제도가 탄생이 되면은 어, 초기에는 적응하는 시간이 어느 정도 필요하긴 해요. 근데 그 시간을 줄이고 또 초기 적응 적응 과정에서의 여러 어떤 부작용이라고 할까 이걸 최소화하는 노력들을”
2026.09.29백운기의 정어리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