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개청 준비 부실로 범죄자들이 느슨해질 것을 우려
중수청 출범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박상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지금 제일 기분 좋은 건 걸려 있는 범죄자들입니다. 붕 떠 가지고 그냥 범죄자들은 지금 다 붕떠 있어요. 저도 집권 여당의 이론으로서 이러한 상태가 된 것에 대해서 뭐 보시는”
2026.10.01동아일보“지금 검찰에서 미재 사건이 19만 권이라고 합니다. 19만 건데 이게 지금 몇 배로는 거예요, 이게. 그런데 앞으로 중수청 넘어가서이 혼란이 되면 이게 얼마나 더 늘지 몰라요. 지금 있잖아요.”
2026.10.01동아일보“그니까 저는 중수청 제도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이번 그 검찰 개혁이라고 얘기하는 거에 대해서 전면적으로 반대는 하지만 그래도 법률가로서 어쨌든간에 국민들이 피해자가 그 어 보호를 받아야 되고”
2026.09.15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