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출범에 따른 검찰 조직 변화와 사건 이관 상황을 설명
중수청 출범 · 발언 10
이 이슈에서 류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러니까 그게 가장 큰 문제인 거 같습니다. 아까 김배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기재부 이런 개편과 관련해서도 자리를 잡는데 한 6개월 정도가 걸렸다고 합니다. 그런 걸 생각을 하면은 아마 지금이”
2026.10.01뉴스토마토“일부는 일부는 뭐 자체 처리를 할 수가 있고요. 대부분이 사건의 경우에는 경찰로 넘어갈 것이고 일부는 또 중수청으로 가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까 김필성님 말씀하셨는데 사실 뭐이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고라는”
2026.10.01뉴스토마토“아주 많이 사직은 하지 않는 거 같고요. 제가 보기에는 뭐 그냥 어이 새로운 조직이라든가 중수청이나 이런 데서 자리를 못 잡은 뭐 사람들이 일부 사직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사실 뭐 요즘에 그 기본적으로 어”
2026.10.01뉴스토마토“모습이 돼 버리거든요. 그러면은 그거는 진짜 문제가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점을 좀 해결할 수 있는 뭔가 어 각 조직의 이기주의라든가 이런 걸 내세울게 아니라 국민들 입장에서는”
2026.09.27뉴스토마토“그러면 이제 안 되는 거잖아요. 그죠? 그건 정말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일선에서 이 경찰 사건을 접수한 경찰관의 일차적 판단이 어떤 방식으로도 리뷰를 안 받고 거기 그게 최종적이고 그게”
2026.09.27뉴스토마토“무난하게 정치색 없이 열심히 일하던 분들이 많이 갔더라고요. 의외로 어 제가 보기에 이 양반이 저 어 중수청을 가려고 했었나라고 싶을 정도로 꽤 그 경력도 탄탄한 분들이 많이 지망을 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2026.09.27뉴스토마토“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 어 이 뭐 청장급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분들 몇 명을 제가 좀 봤는데 모르겠습니다. 저랑 같이 근무한 분들이라서 제가 주관적으로 느껴졌는지”
2026.09.27뉴스토마토“네. 네. 수사관 숫자는 좀 줄었다는 거 같고요. 이 뭐 전체적으로 업무가 줄어들기 때문에 그리고 기본적으로 보면은 어이 공소청 중수청이 있는데 중수청의 경우에는 예전에 공소청이 있던 모든”
2026.09.27뉴스토마토“뭐 업무가 줄어들었으니까 숫자를 줄여야 된다. 이게 뭐 그냥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쉽게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죠. 근데 지금 공소를 만들고 그런다는 취지가 이 아까 말씀드린 뭐 하소장님 말씀하신”
2026.09.0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아, 예. 예. 뭐 김관종 변호사, 뭐 김지용 변호사, 문주 변호사, 뭐 이윤재 어, 법대 교수 세 사람은 검사 출신입니다. 김관정, 김지용, 이윤재. 물론 이윤재 교수 같은 경우에는 뭐”
2026.09.06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