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회 경선이 표심을 왜곡한다고 비판하고 일괄 투표 방식 제안
민주당 경선 투명성 · 발언 4
이 이슈에서 하헌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예전에는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현장에 투표를 했지 않았습니까? 현장 투표를 했던 이유가 뭐냐면 대의원도 원래는 이게 전국 당원 대회가 아니라 전국 대의원 대회였거든요. 그래서 온라인 뭐 권리당원 투표는 그렇게 하더라도 대의원들은 현장에서 연설 듣고 투표를 하는데 그 대의원들을 한 곳에 17,명이나 모을 만한 공간이 없으니 물리적으로 이제 순회 경선을 했었던 겁니다. 근데 요새는 어차피 대의원은 1인 1표제인데다가 그다음에 연설하고 뭐테면 투표를 하고 연설을 듣는 이 해 방식 이런 것들이 다 조정이 될 필요가 있는데 정리를 하는 김에 원래 선거의 취지에 맞게 다 온라인으로 하고 뭐 뭐 전화로 한다 그러면은 그냥 이제 캠페인은 지역별로 하더라도 투표는 다 한 번에 하는게 표심 왜곡을 막을 수 있는 길이 아닌가이 제안을 드리는 거죠.”
2026.08.17오마이TV“순회 경선, 순회 연설을 할 때 하더라도 캠페인이 끝나고 난 뒤에 투표는 다 같이 하는 방식으로 하는게 더 민주적으로 선거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해서 이건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2026.08.17오마이TV“그냥 저 같은 경우에는 대의원인데 처음에 생각했던 것과 캠페인을 보면서 생각이 바뀌기도 하고 또 결정적으로는 앞 지역들의 투표 결과에 따라서 전략 투표를 저는 할 수 있는 유리한 점이 생깁니다. 아마이 여론 조사도 마찬가지일 건데 전 이게 당내 민주주의를 왜곡시키고 표심 왜곡을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08.17오마이TV“순회 경선에 따른 순차 투개표 문제는 정리를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충청 부경 유권자들은 제일 앞에 정보가 불균형한 상태로 볼충분한 상태로 투표를 이미 해 버리잖아요.”
2026.08.17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