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선 투명성
순회 경선이 표심 왜곡을 막기 위해 일괄 온라인 투표를 제안 순회 경선이 표심을 왜곡한다고 비판하고 일괄 투표 방식 제안 국민경선 전환을 지지하며 제안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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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도 이성윤 최민이 한민수 1, 2, 3, 등 그다음에 서미와 박선원, 김용 4, 5, 6등 이렇게 나온 적이 없는데”
2026.08.22스픽스
“조직적으로 개입하고 작정하려 그러면 어이 일반 여론 조사 얼마든지 다르게 바이어스가 갈 수 있습니다.”
2026.08.22스픽스
“예전에는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현장에 투표를 했지 않았습니까? 현장 투표를 했던 이유가 뭐냐면 대의원도 원래는 이게 전국 당원 대회가 아니라 전국 대의원 대회였거든요. 그래서 온라인 뭐 권리당원 투표는 그렇게 하더라도 대의원들은 현장에서 연설 듣고 투표를 하는데 그 대의원들을 한 곳에 17,명이나 모을 만한 공간이 없으니 물리적으로 이제 순회 경선을 했었던 겁니다. 근데 요새는 어차피 대의원은 1인 1표제인데다가 그다음에 연설하고 뭐테면 투표를 하고 연설을 듣는 이 해 방식 이런 것들이 다 조정이 될 필요가 있는데 정리를 하는 김에 원래 선거의 취지에 맞게 다 온라인으로 하고 뭐 뭐 전화로 한다 그러면은 그냥 이제 캠페인은 지역별로 하더라도 투표는 다 한 번에 하는게 표심 왜곡을 막을 수 있는 길이 아닌가이 제안을 드리는 거죠.”
2026.08.17오마이TV
“순회 경선, 순회 연설을 할 때 하더라도 캠페인이 끝나고 난 뒤에 투표는 다 같이 하는 방식으로 하는게 더 민주적으로 선거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해서 이건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2026.08.17오마이TV
“그냥 저 같은 경우에는 대의원인데 처음에 생각했던 것과 캠페인을 보면서 생각이 바뀌기도 하고 또 결정적으로는 앞 지역들의 투표 결과에 따라서 전략 투표를 저는 할 수 있는 유리한 점이 생깁니다. 아마이 여론 조사도 마찬가지일 건데 전 이게 당내 민주주의를 왜곡시키고 표심 왜곡을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08.17오마이TV
“순회 경선에 따른 순차 투개표 문제는 정리를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충청 부경 유권자들은 제일 앞에 정보가 불균형한 상태로 볼충분한 상태로 투표를 이미 해 버리잖아요.”
2026.08.17오마이TV
“저는 이제 공청 과정이 당원들의 당원 주권을 인정을 하되은 완전 국민 경선으로 가야 된다.”
2026.08.07스픽스
“저는 정치 지형 자체를 변화시켜야 된다.”
2026.08.07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