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미가 당대표 권한 분리 논의가 장동혁 대표 특정인을 내리기 위한 내부 투쟁이라고 비판
당대표 폐지 논의 · 발언 1
이 이슈에서 전수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시점에서 당뇨 대표 끌어다리려고 하는이 시점에서 국민분들께 아 당대표 권한이 너무 많습니다. 나눕시다. 첫 번째 질문. 그럼 책임은 누가 짓니까? 권한은 나누는데 거기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지실 건가요? 두 번째 왜 타이밍이 지금이죠? 그러면 장동와 당대표라는 특정인을 내리기 위한 그 사람의 권한을 언어 그 막기 위한 뭐 그러한 어떤 정치 내부 투쟁 아닌가요?”
2026.07.22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