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정치가 소모품처럼 쓰이고 있다고 비판
청년 참정권 · 발언 1
이 이슈에서 성지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억울한데 이런 마음이 좀 있습니다. 근데 사실은 이번에 어쨌든 이제 30대고 여성이고 워킹맘이라는 상징성이 있는 후보긴 했어요. 그런데 정작 이제 왜 이 후보자를 내세웠나 했을 때는 이런 상징성이 굉장히 좀”
2026.09.24MBC 라디오 시사
청년 정치가 소모품처럼 쓰이고 있다고 비판
“억울한데 이런 마음이 좀 있습니다. 근데 사실은 이번에 어쨌든 이제 30대고 여성이고 워킹맘이라는 상징성이 있는 후보긴 했어요. 그런데 정작 이제 왜 이 후보자를 내세웠나 했을 때는 이런 상징성이 굉장히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