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북한의 DMZ 방벽·지뢰 도발에 대한 정부 대응이 적절했나?7장동혁 대표의 백령도·지뢰 부대 방문, 어떻게 보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이번 지뢰 사건의 본질은 무엇인가?10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분석 영상 318건1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북한의 DMZ 방벽·지뢰 도발에 대한 정부 대응이 적절했나?7장동혁 대표의 백령도·지뢰 부대 방문, 어떻게 보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이번 지뢰 사건의 본질은 무엇인가?10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분석 영상 3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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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참정권

2030 청년들의 참정권 회복 집단행동과 역사적 의의 2030 세대의 분노에 대한 질문 2030 세대의 분노와 참정권 침해의 원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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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예찬답변 인용

    “권력자에서 임명되기 때문이에요. 이번에 용혜인 의원 장관 지명도 그렇고 그런데 어 전당대회에서 청년 최고 리그를 열어 주든 아니면 청년을 그냥 특혜로 단수 공천 주는게 아니라 지역구 몇 개를 청년 지역구로”

  1. 장예찬답변 인용

    “어떻게 보면 조금이라도 젊은 뭐 40대 그룹의 정치권 진입을 또 막는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라는 고민도 있었던 거 같고. 음 저는 사회적 상식 정치권 어이을 일게 맞춰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1. 장예찬답변 인용

    “그 밀레니얼과 젠지 세대 간극이 엄청 크고 유행하는 패션부터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이거 하나로 묶는 거 자체가 언론이나 기성 세대가 되게 편의적으로 청년 세대를 뭉뚱그려서 표현하는 건데 어 그런 것들을 세분화해서 각각”

  1. 장예찬답변 인용

    “이제 신입 사원인데 내 또래고 뭐 속된 말로 나보다 공부를 잘한 거 같지도 않고 능력이나 성과가 더 있는 거 같지도 않은데 누구는 국회의원으로 대접받는데이어서 근데 국회의원은 선출직이니까 그래 선거 나가서 뽑혔다”

  1. 장예찬답변 인용

    “하니까. 그래서 오히려 동년배 청년 정치인을 보는 기준이 더 까다로워지는 거 같아요. 나는 이렇게 고생해도”

  1. 성지영답변 인용

    “억울한데 이런 마음이 좀 있습니다. 근데 사실은 이번에 어쨌든 이제 30대고 여성이고 워킹맘이라는 상징성이 있는 후보긴 했어요. 그런데 정작 이제 왜 이 후보자를 내세웠나 했을 때는 이런 상징성이 굉장히 좀”

  1. 이재오답변 인용

    “열어 가는게 아니고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을 볼 때는 참 답답하죠. 그리고 아이 현 정부도 뭐 민주주의 언제 안 한다 그랬으니까 항상 민주주의 뭐 민주주의 해 있던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런데 실제 하는 거는 국민들이 느끼는 거는 민주주의 하는 것하고 차이가 난다고”

    2026.08.09MBN News
  1. 유인태답변 인용

    “제대로 돌아가진 않잖아요, 제거. 예. 예. 그 어떤 분 아니 우선 저는 뭐 늘 하는 얘기지만은 정치가 우선 저 제자리를 좀 잡아야”

    2026.08.09MBN News
  1. 이재오답변 인용

    “젊은 사람들도 뭐 정치권을 봐도 뭐 경제 돌아가는 걸 봐도 크게 자기네들이 뭐 노력해서 뭐 하고 하면 잘 될 것 같은 그런 것들이 잘 안 보이니까”

    2026.08.09MBN News
  1. 하헌기답변 인용

    “불가능해. 이거 어른들이 방치해서 생긴 문제거든.”

  1. 신율답변 인용

    “네. 두 번째는 뭐냐면 지금 젊은 사람들이 그렇게 거리로 나가게 된 거는 전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이 젊은 사람들이 하는 것은 내 권리에 대한 치매 이걸 우리가 조금 다르게 얘기를 한다면 내 이익에 대한 치매가 되는 거거든요.”

    2026.06.30KBS 1라디오
  1. 최은석답변 인용

    “저는 그 배경에 또 그동안 지금 우리 젊은 세대가 보면 특히 일자리 문제도 그렇고”

    2026.06.20매일신문
  1. 최은석답변 인용

    “네. 저는 이번에 결국 이제 마지막으로 이게 가장 국민의 기본권인 청정권이라고 하는 것들에 대해서 이번에 2030 젊은 세대들이 아 이게 막 이게 국가 시스템이 이렇게 문제가 생기면 진짜 우리의 소중한 권리도 행사 못 할 수 있구나 하는데 대해서 되게 좀 충격을 많이 받으신 거고”

    2026.06.20매일신문
  1. 최혁진답변 인용

    “제발 우리의 삶의 문제를 해결해 주세요. 누가 해결해 줍니까? 말로만 말고요. 구체적으로 해결해 주세요. 이런 목소리가 퍼져 나왔다라고 보여지고”

    2026.06.09오마이TV
  1. 박정호답변 인용

    “그리고 이번에 서울시장 선거 결과를 보면은 최고 조사 보면은 세대별로 많이 차이가 나는데 2030 남성들 오세훈 후보를 또 많이 찍은 모습 오히려 김부겸 후보 같은 경우는 보니까 20공상 청년들 김부겸을 또 많이 찍었더라고요. 오히려 서울보다 대구 청년들이이 민주당 후보를 더 많이 찍는 현상.”

    2026.06.09오마이TV
  1. 최혁진답변 인용

    “아울러서 저는 이번 기회에 지금 대한민국 청년 문제는 생각보다 굉장히 심각합니다. 일단은 취업 기계도 굉장히 축소돼 있고요. AI 디지털 전환 굉장히 이루어졌지 신자유주의 전환 때문에 정규주 기회 자체도 굉장히 축소돼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네. 과거의 방식으로만 접근해선 해법이 나오지 않는다.”

    2026.06.09오마이TV
  1. 최혁진답변 인용

    “청년 청년들의 분노의 한 구석에는 10년 20년째 청년 문제를 고려한다. 무슨 청년 비서관을 한다. 계속 민주당 안에도 있었지만 사실 청년들이 원하는 조치가 힘 있게 추진된 경험들은 별로 없습니다.”

    2026.06.09오마이TV
  1. 최혁진답변 인용

    “일단 몇 가지 여기 포인트가 있습니다. 가장 첫 번째 청년 세대가 지금 뭐 그구화 되고 있다라고 하는데 그게 물밑에서 어 본인들끼리 계속 이렇게 저렇게 확장돼 가는 거보다 차라리 이번 일을 통해서 수면위로 확 튀어 올라온 거는 저는 좋은 계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6.06.09오마이TV
  1. 하헌기답변 인용

    “본질적으로 뭐냐면 지금 2, 30대들이 정치 세력과 시민 사회, 시민 단체 여기에 불신이 엄청 강한 거예요.”

  1. 강수영답변 인용

    “재선거를 요구하는데도 대통령이 안 들어 주네. 어 그럼 대통령이 뭔가 있나 보네. 할 수 있는데 안 하네. 요렇게 부정 선거론자들은 유혹을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