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참정권 · 발언 5
이 이슈에서 장예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제 신입 사원인데 내 또래고 뭐 속된 말로 나보다 공부를 잘한 거 같지도 않고 능력이나 성과가 더 있는 거 같지도 않은데 누구는 국회의원으로 대접받는데이어서 근데 국회의원은 선출직이니까 그래 선거 나가서 뽑혔다”
2026.09.24MBC 라디오 시사“어떻게 보면 조금이라도 젊은 뭐 40대 그룹의 정치권 진입을 또 막는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라는 고민도 있었던 거 같고. 음 저는 사회적 상식 정치권 어이을 일게 맞춰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2026.09.24MBC 라디오 시사“하니까. 그래서 오히려 동년배 청년 정치인을 보는 기준이 더 까다로워지는 거 같아요. 나는 이렇게 고생해도”
2026.09.24MBC 라디오 시사“그 밀레니얼과 젠지 세대 간극이 엄청 크고 유행하는 패션부터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이거 하나로 묶는 거 자체가 언론이나 기성 세대가 되게 편의적으로 청년 세대를 뭉뚱그려서 표현하는 건데 어 그런 것들을 세분화해서 각각”
2026.09.24MBC 라디오 시사“권력자에서 임명되기 때문이에요. 이번에 용혜인 의원 장관 지명도 그렇고 그런데 어 전당대회에서 청년 최고 리그를 열어 주든 아니면 청년을 그냥 특혜로 단수 공천 주는게 아니라 지역구 몇 개를 청년 지역구로”
2026.09.24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