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분노를 좋은 계기로 보고 실질적 대책 필요성을 주장
청년 참정권 · 발언 4
이 이슈에서 최혁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제발 우리의 삶의 문제를 해결해 주세요. 누가 해결해 줍니까? 말로만 말고요. 구체적으로 해결해 주세요. 이런 목소리가 퍼져 나왔다라고 보여지고”
2026.06.09오마이TV“아울러서 저는 이번 기회에 지금 대한민국 청년 문제는 생각보다 굉장히 심각합니다. 일단은 취업 기계도 굉장히 축소돼 있고요. AI 디지털 전환 굉장히 이루어졌지 신자유주의 전환 때문에 정규주 기회 자체도 굉장히 축소돼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네. 과거의 방식으로만 접근해선 해법이 나오지 않는다.”
2026.06.09오마이TV“청년 청년들의 분노의 한 구석에는 10년 20년째 청년 문제를 고려한다. 무슨 청년 비서관을 한다. 계속 민주당 안에도 있었지만 사실 청년들이 원하는 조치가 힘 있게 추진된 경험들은 별로 없습니다.”
2026.06.09오마이TV“일단 몇 가지 여기 포인트가 있습니다. 가장 첫 번째 청년 세대가 지금 뭐 그구화 되고 있다라고 하는데 그게 물밑에서 어 본인들끼리 계속 이렇게 저렇게 확장돼 가는 거보다 차라리 이번 일을 통해서 수면위로 확 튀어 올라온 거는 저는 좋은 계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6.06.09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