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투표제 논란
김민석이 선호투표제 끝에 신승했다는 점을 언급 1인1표제 때문에 정청래가 호남에서 참패했다고 평가 당규 개정 전에는 법적 문제가 있었으나 개정 후 수용
패널 10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본인도 겨우 이제 선호 투표 적용 끝에 신승을 거둔 것이고”
2026.08.18박재홍의 한판승부
“마지막에 선호 투표제를 적용해야 될 정도로 접전이었지 않습니까?”
2026.08.18박재홍의 한판승부
“당연히 그런 식으로 1인 1표제가 지금처럼 정말 1차원적으로 그 시행이 되면은”
2026.08.18오마이TV
“그런 차원에서 그러니까 결국에는이 대의원 투표에서는 김영후가 많이 나왔지만은”
2026.08.18오마이TV
“1인 1표제 때문에 정청래가 망했지. 오히려”
2026.08.18오마이TV
“그러니까 대의원들 중에 상당수는 국회의원들 여러분들이 보도나 이런 걸 통해서 보지 못하는 모습들을”
2026.08.1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대의원제를 폐지하자 대의원들은 되게 기득권이다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2026.08.1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어 내가 소신 투표했다가는 이게 지도부성이 엉망진창이 되겠네.”
2026.08.1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하여튼 제가 봤을 때는 조직의 위력이 있었다.”
2026.08.1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근데 그 5이 6 여기 표차가 2,000표 뭐 이렇게 밖에 차이 안 나는데”
2026.08.1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러면 나는 김영 후보가 아니라 올려치려고 하는 그런 투표를 하지 않겠어요?”
2026.08.1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사실 불공정한 거야. 내가 봤을 때 불균해.”
2026.08.1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근데 정청래 후보는 B 플랜이 없어요.”
2026.08.1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선호 투표제 때문에 어쨌든 많이 얘기했지만 3등한 후보의 이제 이순위표의 향방이 너무 중요하잖아요.”
2026.08.1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일단 현재 당원들만의 투표가 아닌 시민들의 여론이 모아지는 어 투표가 돼서 당심과 민심의 괴리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가 있죠.”
2026.08.08스픽스
“정당에 맡길 수 없으니까 법제화 해야 된다.”
2026.08.08스픽스
“그렇지 않습니다. 이미 당규를 개정했습니다. 예. 선호 투표를 할 수 있도록. 근데 당규 개전 이전에는 당원 당규에 의거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 손우트 표재는 의결했어도 의결된게 아닙니다. 제가 당대표를 하면서요. 어떤 의결할 때는 당원 몇 조 몇 항, 당규 몇 조 몇 항에 어서 의결하겠습니다. 이렇게 하거든요. 예. 근데 어 전당대회에서 선호투표를 한다는 것은 당원 단계에 없습니다.”
2026.07.29백운기의 정어리TV
“근데 청년 최고 위원 별도 선출 이거는 어떤 일이 되어 버렸네요.”
2026.07.15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