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페널티 대신 인센티브 방식을 택했어야 한다고 지적
초고가 주택세 개편 · 발언 3
이 이슈에서 김인만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9억에서 12억 올리는게 저는 최선의 방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안에서는 처음부터 잘했어야 되는데 이미 한다면 이게 최선의 안 아닐까요?”
2026.08.25MBC 라디오 시사“인센티브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어요. 누구라도 사탕 하나라도 껌 하나라도 받으면 누구라도 좋잖아요.”
2026.08.25MBC 라디오 시사“처음부터 아, 비주는 그대로 두 개. 그대로 둘테니까 거주하면 인센티브 줄게.”
2026.08.25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