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가 주택세 개편
공정과세와 예측 가능성의 균형을 강조하며 여러 세제 개편안을 제시 고가 주택 대출 완화 요구가 시장의 핵심 문제와 동떨어져 있다고 비판 고가 주택에 대한 대출 완화 요청은 정책 우선순위가 아니라고 비판
패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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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억에서 12억 올리는게 저는 최선의 방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안에서는 처음부터 잘했어야 되는데 이미 한다면 이게 최선의 안 아닐까요?”
2026.08.25MBC 라디오 시사
“인센티브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어요. 누구라도 사탕 하나라도 껌 하나라도 받으면 누구라도 좋잖아요.”
2026.08.25MBC 라디오 시사
“처음부터 아, 비주는 그대로 두 개. 그대로 둘테니까 거주하면 인센티브 줄게.”
2026.08.25MBC 라디오 시사
“그래서 굳이 9억으로 낮춰 가지고 좀 차별적으로 막 심하게 대하는 거보다는 그냥 그건 놔두고 12억으로 똑같이 하고 14억으로 올릴 필요도 없어요.”
2026.08.25MBC 라디오 시사
“그 지점도 저희가 문제적인 했습니다.”
2026.08.25KBS 1라디오
“12억으로 통일할 거냐면 14억으로 좀 더 통일할 거냐 이런 문제”
2026.08.25KBS 1라디오
“본래 기존에 12억 공시지가 기준으로 해서 이제 일가구 같은 경우는 정리가됐었죠.”
2026.08.25KBS 1라디오
“이제 종부세 관련해서는 예측 가능성 수용성 차원에서 제가 논의가 이루어지는 거 같습니다.”
2026.08.25KBS 1라디오
“비거주를 했다. 아 10년 동안 보유를 했지만 비거주를 했다고 하면 453만 9,000원에서 무려 1970만 3,000원으로 어 늘어나게 됩니다.”
2026.08.06KBS 1라디오
“한강벨트에 내가 집은 가지고 있었는데 비고주를 하고 있었다 하는데 내가 직접 들어가서 살게 되겠죠.”
2026.08.06KBS 1라디오
“네. 근데 그 새로운 용어를 하나 만들었어요. 초고가 주택이라고. 이렇게 해서 중간에 한 것은 어 증벌적과에 가까울 정도로 좀 과한 정청래이 아닌가?”
2026.08.04KBS 1라디오
“지금 정부가 추진한 정청래을 보자면 전자 쪽에다가 그 무게를 두고서 정청래을 추진한다라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2026.07.24KBS 1라디오
“어쨌든 그 정도 보유세를 낼 수 있는 사람이 결국은 집을 보유해라라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제 뭐 은퇴를 하게 되고 이러게 되면은 아무래도 부정도 보유세 감당이 안 되잖아요.”
2026.07.24KBS 1라디오
“자신들의 취득가의 기준으로 하자. 그 뭐 미국이 좀 그렇다면서요? 미국도 마나 좀 다른데 캘리포니아 이쪽이 이제 취득가의 기준으로 이제 그걸 정하더라고요.”
2026.07.24KBS 1라디오
“예. 그런데 물론 여기에서 새 부담을 경감하는 형태. 그러니까 일주택자라거나 혹은 뭐 지방 부동산을 보유했거나 거주 용도인 경우에는 좀 경감해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얘기도 하긴 합니다.”
2026.07.23MBC 라디오 시사
“집값이 이렇게까지 오르지 않았을 것이다. 만약에 과거에 보유세를 정상화했더라면이라는 발언을 남겼고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좀 대비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026.07.23MBC 라디오 시사
“그래서 정책실장이 이번에기를 한 거 보니까 약간 양도세는 낮출 수도 있는 것처럼 보유세를 올리면 양도세를 내 낮춰야 되지 않겠느냐.”
2026.07.22정치대학
“저는 이에 대한 심리적인 반발 그리고 어떤 나타난 외화되는 반발이 어마어마할 건데 그 표적들을 일부 초고가 주택이라는 신조어로 표적을 주여 나가는 그런 어떤”
2026.07.22정치대학
“저 제가 저번 시간에 뭐라고 했냐면 자꾸 왜 또 편가르기를 하냐? 이 이 주택 수요 잡는 것과는 내지는 뭡니까? 주택 가격 잡는 각과는 전혀 상관없이 왜 자꾸 초구가 주택 초구가 주택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했는데 저 약간 모르겠어 뭐랄까요? 이유를 파악했다.”
2026.07.22정치대학
“이재명 대통령이 또 나와서 무슨 말씀을 쓰시고 있냐면 초고가 주택, 초고가 주택 이런 말을 쓰시거든요.”
2026.07.22정치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