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이재명 비판
지금 논의는 유시민의 '돌멩이' 비유와 지지층 이탈 주장 및 이재명 대통령 비판을 두고, 그것이 누구를 겨냥한 것인지, 그리고 그 주장이 정당한 비평인지 오만한 프레임인지를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발언자 대부분이 부정적 톤으로, 진영을 가리지 않고 유시민을 비판하는 쪽이 다수인 가운데, 진보 진영에서는 김민석과 한 출연자가 이를 프레임 짜기로, 황연실은 비유가 불쾌감을 준다고 비판했고 유시민 본인은 대통령의 선택이 실패로 끝날 것이라며 멸칭 사용자들을 제거하지 않으면 고립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중도 성향에서는 박영식이 이를 망상·배설 행위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고, 성지영은 누구를 지칭하는지 모르겠다며 유보적 입장을, 이동수는 유시민을 돌멩이가 아닌 바늘 같은 존재로 비판하며 대통령이 듣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정옥임이 정의를 독점하는 태도가 오만하게 비춰질 수 있다고 지적했고, 박상수는 유시민이 이재명 대통령과 헤어질 결심을 한 것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진영을 넘어 공통적으로 유시민의 발언 방식과 지지층 관련 주장에 대한 비판이 우세하며, 유시민 본인만이 대통령의 선택을 실패로 규정하는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패널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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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러니까 우리가 유시민이라고 하는 스피커가 얼마나 사실 오염됐는지를 알잖아요. 특히나 그 지난이 윤석열 정권 탄생 그 전으로 해서 사실상 유시민이라고 하는 스피커는 그 젊은 세대들 갈라치기 하고 악마화하다가 거의”
2026.09.28매일신문
“해 봅니다. 네. 어 재밌었던 게 그 미디어 토마토에서 유시민 씨의 발언에 대해서 신뢰도 조사를 했어요. 50 몇 %가 나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는 유시민 씨의 발언에 대해서 공감을 하냐 못 하냐인데”
2026.09.28매일신문
“아닌데 뭐 뭐 맨날 자기 뭐 논평 안 하겠다, 정치 그만두겠다 했다가 또이 까부는 거 보니까 그러니까 본인이 한 때 뭐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서 어용 지식인으로 자기가 남겠다. 이제 정치”
2026.09.28매일신문
“스피커가 좀 커 가지고 왜 그니까 이거를 대응을 안 하자니 뭔가 잘못된 뭐 왜곡된 여론이 그냥 고착화될 거 같고 대응을 하자니 판을 좀 키우는 거 같고 지금 굉장히 지금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금 뭐 예를”
2026.09.28매일신문
“그니까 모르겠어요. 지금 어, 뭐 지지율도 안 좋고 이제 막 개각하고 또 비서실장, 정책실장 바꾸면서 지금 이제 민생 경제로 완전히 이제 좀 틀고 올인하는 모습을 보여 줘야 되는데 뭐 유시민 작가가 뭐 민주당”
2026.09.28매일신문
“네. 유시민 내부 변수의 속수무책 요거 분석 기사 요거 말아서 쓰는데 한 대여섯 군데 되더라고. 그래갖고 유시민 씨가 발언 수위를 높이는 사이에 지지율도 좀 빠지고 집토끼들이 빠지고 있다. 문제는 이 빅스피커”
2026.09.28매일신문
“저는 뭐 한국일보에 얘기한 이 방식이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저는 이건 좀 과도한 해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모든 문제를”
2026.09.27뉴스토마토
“언급을 한 거다. 국보법을 아니 그건이면 대통령 제가 물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들이 그렇게 이걸 해석하고 거기에 그런 방향으로 이 문제를 토론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2026.09.27뉴스토마토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저는 대통령이 이런 과정을 좀 거치기 위해서 추석 이후 민생 행보로 원래 시장이나 이런데 많이 다니셨잖아요. 그런 데서 국민들 직접 만나면서 날것의 얘기들도 많이 들으시고”
2026.09.24스픽스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원래 싸움이 박수를 칠 때도 한쪽이 아무리 치고 싶어도 반대쪽이 맞춰”
2026.09.24스픽스
“민주당이나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민주당 그리고 민주당 바깥에서 대통령을 응원하고 격려하고 걱정하는 사람들은 유시민 작가 이런 이제 발언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느냐 반응을 해야 하느냐 이런”
2026.09.24스픽스
“소위 말한 내부에 그 정도로 철천지 원수가 되어 있는 건지 그렇게 적으로 세워서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인지 그렇게 해서 나라가 잘되고 그렇게 해서 우리 운명이 바뀌는 것인지 그걸 저는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런”
2026.09.24스픽스
“동지로서의 예의를 갖춘 대화를 좀 하자. 이렇게 말씀하셨으면 좋겠는데 대통령은 그렇게 말씀을 하신 거잖아요. 근데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만 봐라. 너희 그렇게 멸칭 쓰더니 어 대통령한테 혼나지”
2026.09.24스픽스
“사실 좀 더 반성하고 유시민 작가님을 지지하는 분들에게도 아, 좀 이제 언어 사용을 품격 있게 하자.”
2026.09.24스픽스
“대통령이 촉법 용역 그런 것들도 뭐 어디까지를 멸칭으로 볼 거냐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당사자가 이게 희롱이라고 느끼면 희롱이다.”
2026.09.23뉴스토마토
“유시민 작가는 그냥 초지일관이에요. ABC 때부터 그다음에 ABC 촉법 용역 신발 속 돌멩이 저는 너무 뻔히 알겠는 걸요. 그 세계가 지칭하는게 다 한 방향이잖아요. 그래 가지고 그 부분에 있어서 어 이번에 이 돌멩이도”
2026.09.21MBC 라디오 시사
“이번에는 신발 속 돌멩이가 나왔어요. 신발 속 돌멩이 정말 기가 막힌 비유를 썼구나. 그러네. 신발 속 돌멩이는 아주 골치 아픈 거예요.”
2026.09.21펜앤마이크TV
“내가 제가요 유시민은 인정합니다. 운조 털레에서 예. 유시민 아 그래요? 이쪽도 어 유가 근데 제일 재밌 오준 무가유 여기도 유시 있어요.”
2026.09.21펜앤마이크TV
“자, 지난 주말에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 회견을 한 후에 자신의 업적을 정리한 글을 공유를 했죠. 어 이 글 게시자가 과거에 유시민 작가가 포함된 이 멸칭을 사용했던 거로 알려지고 있는데 글쎄요. 어이”
2026.09.21채널A News
“추미애 지사만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 쓴 소리를 막 쏟아내는게 아니거든요. 여당 내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쓴 소리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하는 사람이 또 있습니다. 바로 유시민 작가인데요. 이번에 또 새롭게 아주”
2026.09.21채널A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