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선거법 판결
오세훈 서울시장의 선거법 위반 1심 판결과 관련해 진보 평론가들은 주로 부정적·분석적 톤으로 발언했습니다. 박진영은 이 사건이 명태균·윤석열과 연결돼 대선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고, 박주민은 판결문을 본 대부분이 유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고 언급했습니다. 박성준은 오세훈 시장이 알고 있던 사실을 정정당당하게 밝히지 않고 비겁하게 행동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반면 중도 성향의 박수영은 오세훈 시장의 항소심 무죄 가능성과 당내에서의 긍정적 역할을 전망하며 긍정적 톤을 보였습니다. 진영 간 차이가 뚜렷하지만, 진보 내부에서도 분석적 접근과 직접적 비판이 혼재했습니다.
패널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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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에서 뭐 당연히 오세 시장이 계속 있는 거를 원할 텐데 가정이 좀 그렇지만 만에 하나 선거가 벌어지는 상황이면 뭐 굳이 마다하지는 않으시”
2026.08.09KBC 뉴스
“아, 뭐 지금 일심 선고인데 저희가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고요. 어쨌든 오세훈 시장의 주장에 의하면 본인은 무죄라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저희로서는 그 오세훈 시장이 그 당선이 무효되지 않는 형을 받거나 또는 무죄의 본인 주장이 관찰될 수 있도록 어 지켜보고 응원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2026.08.09KBC 뉴스
“그러니까 저는 그래요. 그니까 오세훈 시장 님한테 이제 부탁 오세훈 시장 쪽에 어 뭐 그냥 제연을 드리자면 다 법정 내외의적으로 플레이를 잘해야 된다 이거 그니까 이재명 대통령한테 벤치마킹을 잘해야 돼”
2026.07.31정치대학
“일심 판결에 대해서는 조금 의외였고 저 개인적으로는 어 항소심에서 치열하게 좀 다볼 필요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2026.07.31정치대학
“그렇지만 저는 오세훈 후보가 직접적으로 이걸 하지 않은 것을 두고 옆에 사람들은 뭐 도와주기 위해서 어떤 뭘 했을 수는 있겠지만은”
2026.07.31정치대학
“일신 판결에 대한 저는 뭐 판결 자체만으로 불 그니까 어떤 비판을 해야 한다고 봐요. 거기 뭐 판사에 대한 판사 개인에 대한 어떤 비판은 하다라고 봅니다. 어, 근데이 판결만을 본다고 한다면 조금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직접 증거가 하나도 없다는 것을 다 인정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뭐 보임이긴 하죠.”
2026.07.31정치대학
“그게 그 부분이 또 오세훈 시장한테도 불리하게 작용했죠.”
2026.07.31정치대학
“이게 사실 확정 증거가 아니거든요.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의 판결문은 아니라고 봐요.”
2026.07.30MBN News
“그 다 알고 있는 사실에 대해서 그 정정당당하게 오세훈 시장이 그 비겁하게 행동한 거 아니겠습니까?”
2026.07.30MBN News
“제가 봤을 때 이거 뭐 이게 나쁜 의미가 아닙니다.이 정당 해산 사유입니다.”
2026.07.30MBN News
“양형 부분에서 그러니까 이런 일들을 계속 했던 거는 사실 여론 조작이나 이런 거에 대한 목적이라든지 고위가 있었다고 볼 수밖에 없거든요. 오려 올라가야 정상 아닐까 올라갈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2026.07.30YTN 라디오
“상당히 드라이하고 빡빡하게 사실 관계를 인정한 판결이었어요.”
2026.07.30YTN 라디오
“어, 판결문을 보거나 설명을들은 대부분의 분들은 그럴 가능성이 낫다라고 보시고 저도 그렇습니다.”
2026.07.30YTN 라디오
“오세훈 서울시장 측에서 증거를 더 내야 돼요.”
2026.07.29MBC 라디오 시사
“예 이제 시작해 보겠습니다. 왜 85점이냐? 음. 어 이게 정말 어 톱니바퀴 물리듯 맞아 들어가는 간접증들이 꽤 탄탄합니다.”
2026.07.29MBC 라디오 시사
“기본적인 언론사가 해서는 안 될 그럴 행위를 정랄하게 한 거죠.”
2026.07.29MBC 라디오 시사
“여기에 언론사가 개입을 하거든요. 중앙 언론사 머니투데이라는 이름바 어떻게”
2026.07.29MBC 라디오 시사
“지금 벌써 일심이 이렇게 나오니까 뭐 서울 시정부터 시작해서 중앙정체에서의 영향력이 상당히 많이 반감되는 느낌이 있거든요. 그 점을 저는 더 걱정을 하는 상황이에요.”
2026.07.27KBS 1라디오
“오세훈 시장이 버티고 있기 때문에 당이 그나마 너무 이상한 궤도로 빠지지 않도록이 막아주는 역할을 충분히 하고 계셨는데 지금 벌써 일심이 이렇게 나오니까 뭐 서울 시정부터 시작해서 중앙정체에서의 영향력이 상당히 많이 반감되는 느낌이 있거든요.”
2026.07.27KBS 1라디오
“그다음에 있을 총선의 시금석이라고 할 수도 있고 그래서 그것들 때문에 아마 어마어마한 바람이 불 건데”
2026.07.27시사저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