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의 유죄로 당의 영향력이 반감될 것을 우려
오세훈 선거법 판결 · 발언 4
이 이슈에서 윤희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오세훈 시장이 버티고 있기 때문에 당이 그나마 너무 이상한 궤도로 빠지지 않도록이 막아주는 역할을 충분히 하고 계셨는데 지금 벌써 일심이 이렇게 나오니까 뭐 서울 시정부터 시작해서 중앙정체에서의 영향력이 상당히 많이 반감되는 느낌이 있거든요.”
2026.07.27KBS 1라디오“지금 벌써 일심이 이렇게 나오니까 뭐 서울 시정부터 시작해서 중앙정체에서의 영향력이 상당히 많이 반감되는 느낌이 있거든요. 그 점을 저는 더 걱정을 하는 상황이에요.”
2026.07.27KBS 1라디오“아,이 참 불편한 얘기예요. 진짜로 입장에서. 근데 어쨌든 만약에 정말 전제가 어 선거가 뭐 내년 뭐 봄에 있다. 만약에 하면 어 출마 생각을 갖고 계신 분은 많다고 저는 들었습니다.”
2026.07.26MBC 라디오 시사“뭐 묘하다기보다는 일단 정말 그 상황을 생각하면 굉장한 상실감에 빠질 수밖에 없는 거죠. 어, 저희 입장에서는 오세훈 시장이 버티고 있기 때문에 당이 더 이상 어, 정상적이지 않은 방향으로 가는 걸 그래도 막아 주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판단을 하는데 벌써부터 어, 서울시장 재선거 얘기가 나오고 시장이 이제 정개에서 사라진다는 전자의 뭔가를 얘기하는 거 자체가 굉장히 불편합니다.”
2026.07.26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