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부 펀드로 국민 자산을 형성해 AI 시대 양극화에 대응하자고 제안
출산기금 · 발언 3
이 이슈에서 이광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네. 이거는 제가 이제 청와대 있을 때 네. 국민들에게 세금 말고 국민들에게 이익이 되는게 뭘까를 생각해 보니까 싱가폴의 테마섹이라는 걸 발견하게”
“그 만약에 태어나는 아이에게 1억 원을 국부 펀드에 넣어서 네. 7%로 운용하면 이게 20년 지나면 3억 8,600만 원이 돼요. 음.”
“우리가 대만에서 이런 논쟁이 있었어요. 네. 그 대만의 TSMC 때문에 그 이익이 엄청 들었거든요. 뭐 원탑이 그런데 그 데이터 센터도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