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 이전 의혹
관저 이전 비리 관련 언급은 없고 단순 질문만 함 공직자의 책임 의식 부재를 비판 관저 이전 비리와 국정농단 의혹을 비판
패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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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요. 그 예전에도 뭐 그런 얘기 했었는데 뭐 이제 해방 이후에 친일 청산이 안 됐고 어 그 이후에 뭐 독재 정권들 군부독재 이런 것들이 진행되면서 그때의 그 비위와 어 뭐 여러 가지 것들이 제대로 청산 안 된”
2026.09.11한겨레TV
“그래서 그 이런 유의 사람이 고위 공직자가 되고 대통령까지 됐다는 거 자체가 참 블랙 코메디 같은 일이에요. 그렇죠. 사실 한국 역사에서 지워져야 될 불행이죠. 어, 어떻게 보면은 우리”
2026.09.11한겨레TV
“아직 못 찾았잖아요. 그리고 이 문장은 너무 꼼꼼하게 얘기해서 좀 죄송하긴 한데 남편이 대통령 되면서 그게 아니죠. 남편이 계엄을 하면서 재산과 명예를 잃는 거지 말은 똑바로 해야죠.”
2026.09.11한겨레TV
“야 이건 좀 아니 근데 이거는 저는 이제 기자로서 그냥 말씀드리는 건데 공직자 재산 신고 보잖아요. 그 첫회 이후에 몇 억씩 늘었어요. 계속 늘었는데 뭐 자꾸 잃었다는 건지”
2026.09.11한겨레TV
“얘기하기 전에 예 김건희 씨 이야기 뭐 하나도 믿을 수가 없고요. 음 생각하면은 이런 거예요. 그냥 여주지청에서 그쳤나요?”
2026.09.11한겨레TV
“그거 통일교에서 그거 해 가지고 내가 작년에 국정 감사에서 그 지적해 가지고 이번에 특검의 수사에서”
2026.08.28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결국 특검은 디올, 샤넬 이런 112만 원 상당의 금품이 관저공사 수주 또 공사비 편의 제공을 위한 알선 명목으로 건넸다고 발보고 있고요. 그래서 김건희 씨의 알선수재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2026.08.19뉴스토마토
“그러니까요. 것도 그러니까 하루에 세 배씩 막 늘어난 거예요.”
2026.08.19뉴스토마토
“그런데 이게 웬 일입니까? 그 부족하다던 예산이 갑자기 20억 원이 추가로 투입되면서 관저 공사비가 당초 14억에서 41억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2026.08.19뉴스토마토
“명 아주 구체적으로 특검 종합특검이 밝혀 모양이”
2026.08.19뉴스토마토
“특검 수사 결과를 보면요. 원래 대통령 관저가 육군 참모총장 공관으로 정해져 있었거든요. 근데 김건희 씨랑 윤한홍 의원이 외교부 장관 공관을 몇 번 왔다 갔다 하더니만 장소가 갑자기 외교부 장관 공관으로 바뀌었습니다.”
2026.08.19뉴스토마토
“이때도 반력견인을 데리고 나타났다는 거예요. 반력견을 데리고 맨 앞줄에 앉아 있는데 반력견을 케어할 사람이 없는 거죠.”
2026.08.07백운기의 정어리TV
“김건희 씨가 경호처 관계자들을 소집을 했다는 거예요. 민간인입니다. 하등 공무원을 소집할 고난 자체가 없어요.”
2026.08.07백운기의 정어리TV
“저는 더 무서운게 이게 조금 빨리 좀 됐어야 되 특검 조사가 이렇게 늦어죠.”
2026.08.05한겨레TV
“그런데 모든 증거들이 다 나와 나와 있어요. 김건희하고 건진하고 얼마나 가까웠는지 사진들도 다 있어요. 저게 지금 건진 아닙니까?”
2026.07.28백운기의 정어리TV
“그렇죠. 어 굉장히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단 24일에 진행될 대법원 선고 결과를 좀 기다려 볼 측면이 있는 거 같습니다.이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한 부분이나 도이치 모터스 주가 조작 같은 경우에는 1심 2심상 동일한 판단을 받았기 때문에 유모죄가 달라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여지고요. 다만 앞서 살펴봤던이 명태균 씨로부터 무상의 여론 조사를 받은 부분 과연 이전의 무죄와 다른 판단 유죄 취지의 파기 환송이 내려질 앞으로의 수사의 향방에도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오늘 진행되고 있는이 조사 과연 대통령실 관리어 관련된 부분에도 김건희 씨가 영향력을 주었는가?이 이 부분은 김건희 씨 본인뿐만 아니라 줄줄히 대통령실 관계자들까지도 엮어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어서 수사가 어디까지 이루어질지 어떤 상대방까지도 수사 전상이 오를지 조금 더 지켜볼 측면이 있습니다.”
2026.07.22MBN News
“서정민 변호사님 만약에 항소심 간다고 하면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어,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항소심에서도 일심 결과와 큰 차이가 없을 거다.”
2026.06.26MBN News
“그렇죠. 아무래도 어 알선 수제 혐의 자체가 어쨌든 금품을 받았다 걸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 금품의 액수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자기가 이제 매관 매직으로 받은 액수가 늘어나는 거잖아요.”
2026.06.26MBN News
“그러면서 이렇게 무죄를 이유로 주장했던 그런 내용들이 오히려 죄지를 평가하데 있어서는 더 악영향을 미쳤다라고 평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2026.06.26MBN News
“서정민 변호사님, 지금 7년 6개월 구형에 7년 나왔다는 거 이거 법원 판단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특검에서 이렇게 7년 6개월을 구형한 것은 법원에서 이제 판단할 수 있는 최대치를 선고를 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7년 6개월 중에서 7년을 선고했다라는 것은 일단 법적으로 거의 가능한한 최대치를 선고했다.”
2026.06.26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