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의 관저 공사 부당 개입 및 21g 업체 특혜 의혹을 비판
관저 이전 의혹 · 발언 5
이 이슈에서 이은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결국 특검은 디올, 샤넬 이런 112만 원 상당의 금품이 관저공사 수주 또 공사비 편의 제공을 위한 알선 명목으로 건넸다고 발보고 있고요. 그래서 김건희 씨의 알선수재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2026.08.19뉴스토마토“그러니까요. 것도 그러니까 하루에 세 배씩 막 늘어난 거예요.”
2026.08.19뉴스토마토“그런데 이게 웬 일입니까? 그 부족하다던 예산이 갑자기 20억 원이 추가로 투입되면서 관저 공사비가 당초 14억에서 41억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2026.08.19뉴스토마토“명 아주 구체적으로 특검 종합특검이 밝혀 모양이”
2026.08.19뉴스토마토“특검 수사 결과를 보면요. 원래 대통령 관저가 육군 참모총장 공관으로 정해져 있었거든요. 근데 김건희 씨랑 윤한홍 의원이 외교부 장관 공관을 몇 번 왔다 갔다 하더니만 장소가 갑자기 외교부 장관 공관으로 바뀌었습니다.”
2026.08.19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