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열 국정원의 불법 내란 개입과 개혁 필요성을 강력 비판
국정원 사찰 의혹 · 발언 3
이 이슈에서 김종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민간인 사찰를 했다. 아 그럼 저는 정말 절망감을 느끼는게 아무리 개혁해도 안 되는구나. 그렇게 해도 안 되죠. 시니크해지는 마음이 가장 위험한 거 같아요. 글쎄. 그런데 이제는 어쩌면은 아까 뭐 온정주의라고 말씀하시지만 그런 체념 의식도 있는 거 아닌가? 야 다음번에 잘하면 되지. 이번에 또 이거 해봤자. 아이고 허원날 수십년간 그놀란에 아유 어떡하자는 거야. 답도 없어. 뭐 이런 식의 생각을 지금 그 희부가 일부라도 갖고 있다면은 이것은 크게 다시 좀 저 깨우치셔야 될 일이다. 이게 정말 절망적입니다.”
2026.07.29시사IN(시사인)“초라면은 방첩사의 서포터죠. 일종의 방첩사가 그 군사 통치의 중단을 형성하고 그 외곽을 감싸 주는 건 국정원 검찰이 되는 건데 음 이거는 순망치 아닙니다. 서로 의존 관계예요. 근데 방첩사는 저렇게 조직의 존폐를 하는 가장 고강도의 개혁인데 국정화는 그런게 없다. 음. 음. 그리고 이제서 진실의 끄트머리가 조금 보인다. 아, 이런 부분에서는 정말로 암담합니다. 이게 지금 내란 1년이 넘도록 이런 정도면은 이거 언제다 밝혀지고 싶냐 이게? 제가 의한 건 여튼 지금 이재명 정부잖아요. 내란을 딛고 생긴 정부이고 이종석 이제 국정원장이라고 하는 그니까 윤석열 정부와는 결이 다른 인사가 들어와서 뭔가 변화의 조짐이 있고 그 조직에 대한 여러 가지 세신이 있어야 되는데이 덜 자각되는 건지 아니면 뭐 어떤 문제가 있는 건지 싶거든요.”
2026.07.29시사IN(시사인)“이야기가 이렇게 나온다. 그런데 안보 위에 세력이라고 명단 약성을 따로해 민간인 사찰를 했다. 아, 그럼 저는 정말 절망감을 느끼는게 아무리 개혁해도 안 되는구나.”
2026.07.29시사IN(시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