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1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18건
ISSUEMAKER

김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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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국정원의 불법 내란 개입과 개혁 필요성을 강력 비판

국정원 사찰 의혹 · 발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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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간인 사찰를 했다. 아 그럼 저는 정말 절망감을 느끼는게 아무리 개혁해도 안 되는구나. 그렇게 해도 안 되죠. 시니크해지는 마음이 가장 위험한 거 같아요. 글쎄. 그런데 이제는 어쩌면은 아까 뭐 온정주의라고 말씀하시지만 그런 체념 의식도 있는 거 아닌가? 야 다음번에 잘하면 되지. 이번에 또 이거 해봤자. 아이고 허원날 수십년간 그놀란에 아유 어떡하자는 거야. 답도 없어. 뭐 이런 식의 생각을 지금 그 희부가 일부라도 갖고 있다면은 이것은 크게 다시 좀 저 깨우치셔야 될 일이다. 이게 정말 절망적입니다.”

  2. “초라면은 방첩사의 서포터죠. 일종의 방첩사가 그 군사 통치의 중단을 형성하고 그 외곽을 감싸 주는 건 국정원 검찰이 되는 건데 음 이거는 순망치 아닙니다. 서로 의존 관계예요. 근데 방첩사는 저렇게 조직의 존폐를 하는 가장 고강도의 개혁인데 국정화는 그런게 없다. 음. 음. 그리고 이제서 진실의 끄트머리가 조금 보인다. 아, 이런 부분에서는 정말로 암담합니다. 이게 지금 내란 1년이 넘도록 이런 정도면은 이거 언제다 밝혀지고 싶냐 이게? 제가 의한 건 여튼 지금 이재명 정부잖아요. 내란을 딛고 생긴 정부이고 이종석 이제 국정원장이라고 하는 그니까 윤석열 정부와는 결이 다른 인사가 들어와서 뭔가 변화의 조짐이 있고 그 조직에 대한 여러 가지 세신이 있어야 되는데이 덜 자각되는 건지 아니면 뭐 어떤 문제가 있는 건지 싶거든요.”

  3. “이야기가 이렇게 나온다. 그런데 안보 위에 세력이라고 명단 약성을 따로해 민간인 사찰를 했다. 아, 그럼 저는 정말 절망감을 느끼는게 아무리 개혁해도 안 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