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한 한 채도 거주 의무가 생겨 세입자 주거 불안이 커진다고 비판
부동산 세제 개편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인만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경기도는 동남권들 엄청 강세인데 더 강세죠. 왜?이 이 지역들은 종부세 20억 아래 구간, 그러니까 공시 가격 14억 아래에 거주하면 괜찮으니까 이들 집들은 진짜 박터진다 이제.”
“이쪽으로 들어와요. 이제 비싼 집 사면 세금 두들게 맞아 이제. 아니까. 어 그러면 부모가 강남에 살아도 자식들은 굳이 좋은데 안 살아도 돼. 왜? 세금 두들에 맞으니까 20억 아래로 가니까 20억 아래 구간은 훨씬 더 치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