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가 미래 비전 없이 이념 투쟁에 집중, 청년 목소리 부재를 비판
정청래 지지도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세 번째 효과가 굉장히 컸다고 보는데 유시민 효과입니다. 아 그래서 어쨌든 최근에 지난한 일주일간 혹은 뭐 그보다 더 올해 유시민 작가가 연일 방송에 나와서 강한 어조로 어쨌든 지금이 그 민주당 전당대회를 향해서 메시지를 냈는데 그게 어떻게 보면 이제 정청래 대표로 정청래 후보로의 결집으로 나타난게 아닌가 싶어서 어 그 효과들이 종합되다 보니까 최근에 정착회보의 약진이 좀 보이는 거 같고”
2026.07.27MBC 라디오 시사“한 세 가지 요인이 있는 거 같아요. 하나는 이슈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이제 검찰 보안 수사권 이게 그 쟁점이 되면서 강한 검찰 개혁을 민주당 당원들이 요구하고 또 그런 분들이 대체로 정청래 후보를 지지했는데 그 선명한 개혁을 정청래가 내세우다 보니까는 강하게 결집이 된 측면이 있는 거 같고 선명성 후강 효과 번째로는 이제 약간 언더덕 효과라 그럴까요?”
2026.07.27MBC 라디오 시사“전체적으로 지금 그 민주당 전당대회 진행된 양상을 보면이 굉장히 과거회 회기적이거나 축소 지향적이에요. 그 말로는 뭐 확장도 얘기하고 하기 하지만 그 국민들이 이렇게 지켜보면 민주당원이 아닌 사람이나 일반 국민들 입장에서는 저게 왜 이렇게 죽고 사는 문제, 사생 결단하는 문제지. 이럴 테면 처음에는 적통론을 했어요. 누가 뭐 그 김대중 노으면이 적자냐 파묘 뭐 정책 대표가 그걸 먼저 제기한 측면이 있지요. 심지어는 뭐 정책 대표가 노무현 대통령 장례식의 완단한니 이런 걸 가지고도 서로 공방을 버리고 그랬다가 이제 파묘 전쟁 과거에 어째니 저째니 이걸 하다가 급 이제 신천지까지 갔어요. 물론 신천지 중요한 문제입니다. 어쨌든 그 사이비 종교가이 대한민국의 정치권에 그런 방식으로 암약해서 이렇 테면 정당을 숙조 만들려고 하는 그거는 뭐 여의야를 떠나서 심각한 문제고 어 그런 어떤 조짐이 있다면 밝해야 되는 사안이라고 봐요. 그런데 이거를 이제 전당 대회의 그이 공방의 소재로 서류를 겨냥해서 어 이걸 가지고 논쟁을 버리고 있단 말이죠. 그렇다 보니까 집권 여당에 전당되임에도 불구하고 미래에 관한 얘기가 거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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