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63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6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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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주가조작 상고

김건희 상고심 구속기간 만료와 선고 지연 우려를 제기 김건희가 국정농단을 저질렀다고 주장 1,2심 무죄는 유죄가 명백함에도 법을 비비꼬아 나온 것이라고 비판

비판 86%중립 14%우호 0%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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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1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류혁답변 인용

    “어떻게 생각하시죠? 두 가지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 만약의 경우에 전원 합의체에서 결론이 빨리 내려지지 않으면 실제로 석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검에서 그 영장이 발부되지 않은 별개의 범죄”

    2026.10.01뉴스토마토
  1. 김정환답변 인용

    “그렇게 되면 대법원의 존재 자체가 굉장히 흔들리면서 여러 가지 이제 문제가 생길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현재 이제 법관의 임명이 한두 명 늦어지는 부분이 있지만 현행 다행히도 현행법상으로 전원”

  1. 김정환답변 인용

    “기관은 결국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거잖아요. 네. 국민의 여론을 신경 쓸 수밖에”

  1. 김정환답변 인용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을 하진 않는데요. 만약에 그런 일이 발생을 하면 왜냐하면 모든 국가”

  1. 조승원답변 인용

    “자, 김건희 씨 얘기해 볼게요. 이 상고심 구속 기간이 10월 말 정확히 제가 조사를 해 보니까 10월 28일에 끝나더라고요. 근데 이거는 더 미룰 수도 없다고 하더라고요.”

  1. 서용주답변 인용

    “김건희가 어떤 그이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기운을 가지고 본인의 남편인 대통령을 조정했을지는 모르겠으나”

    2026.08.05한겨레TV
  1. 고현준답변 인용

    “내란이 벌어지는 1년의 과정 혹은 건진법사 등을 통해서 이제 소위 말한 국정 농단이 영역으로 가면은 지금 이제 혐의가 이제 인정된 부분들 외에 훨씬 더 형이 세질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2026.08.05한겨레TV
  1. 백운기답변 인용

    “그런데 그전에 1, 2심에서 김건희 무죄 나온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유죄가 분명한데 법자들이 법을 갖다 들이되면서 이렇게 비비꼬고 또 거기에 재판장들이 인정을 해 주고 그런 식으로 해서 그래 무죄 이렇게 해 준 거 아닙니까?”

  1. 신유진답변 인용

    “네네. 그러니까 이제 윤석열 유죄, 오세훈 유죄이 결과 그리고 또 오세훈 유죄 중에는 김한정 씨도 유죄로 선거받았거든요. 김한정신 공무원이 아니잖아요. 거기에 관여됐고 돈을 냈지만 김건희 씨는 더 깊숙히 관여했고 더 상세하게 연락했고 당선인이 당선인 이름 팔지 말고 미으라고 했어요. 잘 될 거예요. 걱정하지 마세요. 아주 상세하게 디테일하게 들어가 있는데 김건희가 유죄가 안 나온다는 건 받아들일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상식적으로는 파기만이 나왔어야 정상입니다.”

  1. 김종욱답변 인용

    “또 따지고 보면 말씀하신 윤석열 오세훈 재판 과정들이 분명히 있었고 유죄로 결론이 난 상황에서 오히려 내부의 소부에 있었던 사람들이 어이 이 박영제 말고 다른 사람들 같은 경우는 이걸 어떻게 무죄를 줘? 유죄 추정으로 해서 파괴 완성해야 되는 거 아니야? 얘기가 나와 나오니까 복잡해지잖아요. 그러니까 야 이거 내가 손대면 안 돼. 나 손 털래.”

  1. 박영식답변 인용

    “그지. 크게 보면 전 두 가지 같은데 그러니까 무죄를 유지하기 위해서 이러는 거냐? 김건희의 무죄를 유지하기 위해서 이러는 거냐? 아니면 최근에 업데이트가 됐던 윤석열 판결과 오세훈 판결을 통해서이 무죄를 뒤집으려고 이러는 거냐? 뭐 간단하게 보면 이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뭔가이 어떤 기한 자체가 전압은 언제 지금 언제 딱 잡아 가지고 재판을 언제 열겠다라고 지금 정한게 없기 때문에 무기 한으로 늘어지게 되면 전 이게 더 오히려 안 좋다고 보거든요. 깔끔하게 결론 내릴 수 있었던 시점을 지나가지고 결론 내리게 되면 이게 조희대 코트에서 계속 쥐고 흔들려고 하는 그런 의도가 있는 건 아닌가 이쪽이 좀 더 의심된다고 봐야 되겠죠. 저도 고민되는게 아니 무죄가 1, 2 무죄가 나왔는데 무죄라는 건 아무 문제가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사회적인 지탄는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법률적으로 1, 자체가 무죄가 나왔으면 최종심에서 당연히 무죄야라고 얘기를 했으면 아무 문제가 없는 건데 지금 변호사님 말씀에 의해하면 야 이것도 부담스러워 소부에서 하면 그러니까 야 조의자 네가 책임져 나는 못 하겠어라고 했다라는 말씀도 있겠습니다만”

  1. 김유정답변 인용

    “아니, 근데 이제 원래 16일 날 선거 예정이었기 때문에 이미 다 판결문은 적어 놨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1. 신유진답변 인용

    “그렇죠. 소부에서 의견이 갈린 것뿐만 아니라 그 박영제 주심이 그냥 그대로 처음에 뭐 내렸던 예를 들면은 그냥 무죄로 그냥 확정합시다라고 내렸던 결론으로 밀어붙이면은 본인이 모든 책임을 져야 될 것 같으니까 이거를 연기를 받아 준 거고요. 연기를 받아 준 다음에 아 이거를 유젠지 모젠지를 내 손에서 결정하는 거는 이거는 내가 또 너무 모든 스포트라이트의 주인공이 되면서 이건 싫다. 그러니까 원장님이 알아서 해결하십시오라고 저는 던졌다고 생각합니다.”

  1. 김윤형답변 인용

    “그러니까 이게 제가 먼저 말씀드리면이 명태균 씨의 증언에 대해서 저희가 되게 생각이 많다는 걸 보여 주는 걸 생각을 해요. 명태 씨 증언이 지금 재판에 관련된게 어 김건희 씨, 윤성전 대통령, 오세훈 시장 군데에서 지금 다 증언이 보 들어가는데 재판부마다 다르게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