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발언 논란
겸손한 개혁을 강조하며 실용적 접근 필요성 피력 대통령이 개파 수장처럼 행동한다고 지적하며 비판 대통령이 개파의 수장처럼 행동하고 있다고 지적
패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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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죠. 그러니까 진짜로 전체주의의 기원 같은 책을 안 봤을 것 같은 분이 중수청장 후보자 보고 아이희만이라고 그러고 그니까 나름대로는 그냥 이게 좋은 아이디어라고 얘기 하는 건지”
2026.09.23스픽스
“했어요. 그러니까 유시민 작가가 열렬히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했을 2022년도 대선 때 지지했나요? 뭐예 갈라지지 않았던 2022년 대선 때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 공약을 보면 지금 기준에서 평가하잖아요. 반”
2026.09.23스픽스
“사이 다 들었는데 전혀 아니에요. 근데 그거를 갖고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라고 하니까 기본적으로 이 사실 수집 그니까 뉴스를 이해하고 뉴스를 맥락하는 거를 전혀 간과한 채 제가 볼 때는 굉장히”
2026.09.23스픽스
“기초해야 된다라는 거예요. 근데 저는 유시민 작가가 이 사실에 기초하는 거를 거의 간과하고 하기 시작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굉장히 본인이 갖고 있는 어떤 인식 정념 인상에 따른 비판이지 무슨 말씀이냐면 예를 든 게”
2026.09.23스픽스
“해보고. 그게 이번에 결정적으로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라는 얘기를 했는데 검찰네. 이게 어떤 뭐 누구든 해석이든 비평의 자유가 있습니다. 근데이 자유의 전제가 되는 건 사실에”
2026.09.23스픽스
“그러니까 이게 내가 약간 멈춘 거 같다는 느낌. 아니 말씀하지 마세요.이 들어요 저는. 그러니까 왜냐하면 뭘 준비할 때 좀 해야 되거든요. 이렇게 궁리도 하고 메모도”
2026.09.23스픽스
“없고 예. 아니, 이게 저는 성공한 비유가 아니에요. 비유라는 게 한 번 들으면 무릎을 탁치면서 어, 직관적으로 딱 맞네. 이래야 되는데 저는 처음에 이제 기사로만 보고 신발 속 돌멩이가”
2026.09.23스픽스
“그런데 저는 이제 그 저도 취재를 좀 해 봤어요. 그래서 이제 그 유시민 작가의 이 발언에 대해서 청와대 내부는 어떻게 평가를 할까 해서 관계자들 취재를 해 봤더니 어 진전되었다.”
2026.09.22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저는 뭐 돌멩이로는 김은지 기자가 충분히 설명을 했으니까 유시민 작가에게 기대하는 사람들의 요구라는 건 다양하게 있겠죠. 네신발을망는람들도 있지만 실제민 작는 신경안정제라는 별명이”
2026.09.22장윤선의 취재편의점
“기자부터 듣겠습니다. 네. 뭐 표현이 전에 비해서 많이 잦아들었다는 생각이 들긴 하거든요. 그 물론 여전히 지지층을 돌멩이에 비유한다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까끌까끌하게 생각하는 부분들이 꽤 많을 것이고 비판할 수”
2026.09.22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이렇게까지요. 이 대통령 잘못된 판단 필패. 2년차 대통령 이제 갓 2년차 대통령에 대해 난타한 유시민 씨 얘기 들어 보시죠.”
2026.09.20채널A News
“생각하면 넌 당해도 싸이 노래를 왜 선물할까요? 글쎄요. 저는 음악에 조예가 없어 가지고 저런 노래가 있는 줄도 몰랐는데 어쨌든 가사를 보니까 뭐 노래 자체는 뭐 제 취향은 아닌 거 같은데 가사 내용을”
2026.09.20채널A News
“자, 어떻게 들으십니까? 유시민 작가의 말을 그냥 유시민 작가 빼고 들어보면 야당에 아주 센 사람이 어 대통령을 저렇게 비판하는 거 같은 이제 그런 느낌이 들 정도로 그 수위가 전당대회 전과 후는 더 강도가”
2026.09.20채널A News
“자 그런데 이제 비판적 시각을 가진 사람이 절대 다수여야 하는데 평론가 사이에 기자 출신 평론가 유튜버 또는 뭐 원래 정치 쪽에 있던 사람 근데 여기도 다 갈라졌어요. 그 이제 뉴스 공장 매불쇼는 뭐 원래부터 빅스피커인데”
2026.08.30스픽스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오늘 이제 유시민 작가의 발언과 관련해서 정말로 윤석열 정권 치하에서 우리가 어떤 일을 했는지 또 최재영 목사님이 안진걸 소장이 목숨 걸고 결국 이재명 정부의 출범 그 이전에 내란과 국정농단에”
2026.08.30스픽스
“근데 유시민 작가는 실제로 수없이 많은 팬을 가지고 있죠. 어제 그 인터뷰도 뭐 60만 이상의 조회수가 이렇게 나온 걸 보면 영향력이 막강한 만큼 저는 책임도 있어야 한다. 그것은 미디어 쪽이든 언론 쪽이든”
2026.08.29스픽스
“아예 저질의 언어를 쓰는 거 같고 그리고 단어 하나하나가 이제 그 직업 자체를 뭐 그러니까 욕만 안다 맞지 그냥 거의 뭐 뭐라 그럽니까 뭐 하여튼 완전히 이제 폄훼하고 이런 것”
2026.08.26스픽스
“유시민 작가 이야기 이제 생각보다 후폭풍이 큰 거 같습니다. 비판도 굉장히 강도 높은 비판이 계속 이어지고 있고 뭐 당사자는 일단 이런저런 얘기를 하지 않고 있는데 네요”
2026.08.26스픽스
“진짜 센데 정은혜의 유시민 비판도 진짜 세네. 이 정도면 같은 진영이라고 이제 생각 안 하는 거야. 같은 당 선배라고 생각하면 저렇게 못 하거든요.”
2026.08.25매일신문
“유시민 작가가 유시민 씨가 음 아 갑자기 도발을 하고 나섰습니다. 지금 대통령의 모습은 권력자의 모습입니다. 그것도 굉장히 오만한 권력자. 아 이 정도면은 오만한 권력자에다가 어 그다음에 귀족정 왕정 예 대통령의”
2026.08.25매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