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 컷오프 논란
최민이·한민수의 한동훈 공격은 친청계의 메시지라고 해석 친명계 최고위원 후보의 당내 균형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 고민정 등이 컷오프되는 것은 역동성을 해친다고 비판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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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정도 그 정도 못 해 주겠어. 이 정도는 내가 같은 공동 연대를 해 줄 수 있는데 내가 이 정도 하니까 최재성 너 들어오지 마. 그리고 너 어 박영진 너 얼씬도 마. 이런 식의 메시지를 날리는 거예요.”
2026.08.25동아일보
“보고 있는 거지. 총선 다가와 보세요. 이제는 눈에 불을 켜고 싸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결국은 싸워서 내가 이 자리를 지킬 수 있다고 하면 나가지 않겠지만 싸워서 도저히 희망이 없다 그러면 적당한”
2026.08.25동아일보
“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전당대 끝난지지 얼마 되지 않았잖아요. 저는 아직은 이제 그 전면화돼서 투쟁이 벌어지지 않을 텐데 물 밑에서는 이미 아까 지금 그림 나온 것처럼 최민이 의원과 최재성”
2026.08.25동아일보
“견제하는 상황에서 자신들이 세력을 굳건히 하려고 할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 결정적일 때 남을 거냐 나갈 거냐 공천을 안 줄 것 같으면 나갈 거고 그렇지 않겠죠?”
2026.08.25동아일보
“아니 그 건 아니고 내가 봤을 때는 결국은 친청계하고 친명계 간의 마지막 대전이 총선 공천이에요. 공천을 앞두고 네 근데 이제 전례가 있어. 이재명”
2026.08.25동아일보
“다만 이제 이후의 변수는 두 가지인데 하나는 대통령 지지율이 어떻게 나오느냐?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면 원심력이 커져요.”
2026.08.17박성태의 뉴스쇼
“어 뭐 그 친청계 입장에서 보면은 배신자가 나올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2026.08.17박성태의 뉴스쇼
“그러니까 후보가 적으면은 관리하기가 편한 거예요. 쉽게 얘기를 하면. 그러니까 이게 너무 쉽게 쉽게 가려고 한다.”
2026.07.24박성태의 뉴스쇼
“그니까 이게 지금 선호 투표제까지 도입한 마당에 굳이 고민정 김보미를 떨어뜨려야 되나?”
2026.07.24박성태의 뉴스쇼
“좀 주목되는 지점이 뭐냐면 일단 첫 번째는 친청계 후보 세 명이 모두 들어갔다라는 거예요.”
2026.07.24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