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1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
ISSUEMAKER

김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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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청·친명 갈등이 총선 공천에서 폭발할 것으로 전망

친문 컷오프 논란 · 발언 3

이 이슈에서 김근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요 정도 그 정도 못 해 주겠어. 이 정도는 내가 같은 공동 연대를 해 줄 수 있는데 내가 이 정도 하니까 최재성 너 들어오지 마. 그리고 너 어 박영진 너 얼씬도 마. 이런 식의 메시지를 날리는 거예요.”

    2026.08.25동아일보
  2. “보고 있는 거지. 총선 다가와 보세요. 이제는 눈에 불을 켜고 싸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결국은 싸워서 내가 이 자리를 지킬 수 있다고 하면 나가지 않겠지만 싸워서 도저히 희망이 없다 그러면 적당한”

    2026.08.25동아일보
  3. “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전당대 끝난지지 얼마 되지 않았잖아요. 저는 아직은 이제 그 전면화돼서 투쟁이 벌어지지 않을 텐데 물 밑에서는 이미 아까 지금 그림 나온 것처럼 최민이 의원과 최재성”

    2026.08.25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