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청·친명 갈등이 총선 공천에서 폭발할 것으로 전망
친문 컷오프 논란 · 발언 3
이 이슈에서 김근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요 정도 그 정도 못 해 주겠어. 이 정도는 내가 같은 공동 연대를 해 줄 수 있는데 내가 이 정도 하니까 최재성 너 들어오지 마. 그리고 너 어 박영진 너 얼씬도 마. 이런 식의 메시지를 날리는 거예요.”
2026.08.25동아일보“보고 있는 거지. 총선 다가와 보세요. 이제는 눈에 불을 켜고 싸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결국은 싸워서 내가 이 자리를 지킬 수 있다고 하면 나가지 않겠지만 싸워서 도저히 희망이 없다 그러면 적당한”
2026.08.25동아일보“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전당대 끝난지지 얼마 되지 않았잖아요. 저는 아직은 이제 그 전면화돼서 투쟁이 벌어지지 않을 텐데 물 밑에서는 이미 아까 지금 그림 나온 것처럼 최민이 의원과 최재성”
2026.08.25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