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역할과 정청래 후보의 역할 구분을 제기
유시민 반명 행보 · 발언 3
이 이슈에서 전계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정청래 후보 역할하고 유시민 작가의 역할이 이제 구분이 되구나. 제가 대구에서 어저께 이야기 들었어요. 이재명 대통령 실때 아이 무슨 이야기 하냐고 보안수사건 문제 검찰 개혁 문제 저렇게 할 줄 진짜 몰랐대. 실망 넘으면 안 돼. 정정해 되고 안 되고 떠나 가지고 이재명 대통령 저렇게 하 이해 못 하겠다. 깜짝 놀랐거든요. 와. 이런 분들이 생겼구나, 이제. 아니, 이재민들 그런 거 아니다라고 하더라도 이제 믿기 싫은 거예요.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검찰 개혁 안 하는 사람으로고 생각하는 사람. 그 이게 딱 누구냐? 유시민 작가가 반명선언 해 버렸잖아요. 그 이분들을 모아내는 거는 유시민 작가의 역할. 정청래 후보는 아니다. 내가 여전히 이재명 대통령을 지킬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하면서 어중간하게 원래 증명 아니었던 사람 싹 모아내고 이렇게 플러스 알파 역할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좀 들었어.”
2026.07.27스픽스“유시민 작가의 그런 발언은 결국 정치적이고 정치인이며 정치 세력가까지 갈 수 있다.”
2026.07.27스픽스“근데 지금까지 나왔던 강도는 이제 할만큼 다 했다라는 이야기.”
2026.07.26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