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57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57건
ISSUEMAKER

전계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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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역할과 정청래 후보의 역할 구분을 제기

유시민 반명 행보 · 발언 3

이 이슈에서 전계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정청래 후보 역할하고 유시민 작가의 역할이 이제 구분이 되구나. 제가 대구에서 어저께 이야기 들었어요. 이재명 대통령 실때 아이 무슨 이야기 하냐고 보안수사건 문제 검찰 개혁 문제 저렇게 할 줄 진짜 몰랐대. 실망 넘으면 안 돼. 정정해 되고 안 되고 떠나 가지고 이재명 대통령 저렇게 하 이해 못 하겠다. 깜짝 놀랐거든요. 와. 이런 분들이 생겼구나, 이제. 아니, 이재민들 그런 거 아니다라고 하더라도 이제 믿기 싫은 거예요.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검찰 개혁 안 하는 사람으로고 생각하는 사람. 그 이게 딱 누구냐? 유시민 작가가 반명선언 해 버렸잖아요. 그 이분들을 모아내는 거는 유시민 작가의 역할. 정청래 후보는 아니다. 내가 여전히 이재명 대통령을 지킬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하면서 어중간하게 원래 증명 아니었던 사람 싹 모아내고 이렇게 플러스 알파 역할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좀 들었어.”

    2026.07.27스픽스
  2. “유시민 작가의 그런 발언은 결국 정치적이고 정치인이며 정치 세력가까지 갈 수 있다.”

    2026.07.27스픽스
  3. “근데 지금까지 나왔던 강도는 이제 할만큼 다 했다라는 이야기.”

    2026.07.26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