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반명 행보
이 이슈는 유시민 작가의 반명 선언과 정치적 행보를 둘러싼 논의로, 두 명의 중도 성향 평론가가 참여했으며 신인규는 부정적 톤, 전계완은 중립적 분석을 보였습니다. 신인규 평론가는 유시민의 행보를 '기득권 지키기 운동'이라며 비판했고, 전계완 평론가는 유시민의 발언이 정치적이며 정치 세력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진영 무관하게 두 평론가 모두 유시민의 행동이 정치적 의도를 가진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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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플라주라는 단어가 등장한단 말이에요. 이제 위장을 했다라는 것이죠. 본인들은 대통령과 한 몸이고 대통령을 지킬 것이라고 얘기를 하지만 어 정작 반명이라는 것을 감추고 위장을 하고 있던 사람들이 있었고 그”
2026.08.24뉴스토마토
“아, 근데 사실은 이제 그 어느 방송에 나와서 그 어떤 말씀을 하시더라도 네. 불과 몇 개월 전에 유시민 전 장관이 비평가로서 활동했을 때 무게와 지금의 무게는 너무 많이 떨어져”
2026.08.24뉴스토마토
“어찌 보면은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가 되지 않더라도 민주당의 예를 들면은 유시민이 얘기하는 그러한 정치적인 가치와 노선을 지키는 그런 상징적인 사람으로 자리매임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이 들어요.”
2026.08.10스픽스
“정청래 후보 역할하고 유시민 작가의 역할이 이제 구분이 되구나. 제가 대구에서 어저께 이야기 들었어요. 이재명 대통령 실때 아이 무슨 이야기 하냐고 보안수사건 문제 검찰 개혁 문제 저렇게 할 줄 진짜 몰랐대. 실망 넘으면 안 돼. 정정해 되고 안 되고 떠나 가지고 이재명 대통령 저렇게 하 이해 못 하겠다. 깜짝 놀랐거든요. 와. 이런 분들이 생겼구나, 이제. 아니, 이재민들 그런 거 아니다라고 하더라도 이제 믿기 싫은 거예요.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검찰 개혁 안 하는 사람으로고 생각하는 사람. 그 이게 딱 누구냐? 유시민 작가가 반명선언 해 버렸잖아요. 그 이분들을 모아내는 거는 유시민 작가의 역할. 정청래 후보는 아니다. 내가 여전히 이재명 대통령을 지킬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하면서 어중간하게 원래 증명 아니었던 사람 싹 모아내고 이렇게 플러스 알파 역할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좀 들었어.”
2026.07.27스픽스
“유시민 작가의 그런 발언은 결국 정치적이고 정치인이며 정치 세력가까지 갈 수 있다.”
2026.07.27스픽스
“그래서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가고자 하는 그 노선에 지금 반대하는 흐름들이거든요.”
2026.07.27스픽스
“이 정상입니까? 그러니까 저는 왜 제가 이제 더 이상들을 가치가 없다고 하냐면 이제는 반명 노선을 확실시했기 때문에”
2026.07.27스픽스
“어쨌든 지금까지만 우리가 놓고 얘기한다면 이재명 정부가 하지도 않은 걸 지금 했다고 뒤집어 씌우는 건 맞고요.”
2026.07.27스픽스
“정청래 후보가 아닌 뭐 김민석 후보나 송용희 후보가 대표가 된다면 민주당 안에서 이제 본인의 영향력은 급감하는 거거든요.”
2026.07.27스픽스
“근데 지금까지 나왔던 강도는 이제 할만큼 다 했다라는 이야기.”
2026.07.26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