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반명 위장을 벗겨준 것을 지적하며 비판
유시민 반명 행보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영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카모플라주라는 단어가 등장한단 말이에요. 이제 위장을 했다라는 것이죠. 본인들은 대통령과 한 몸이고 대통령을 지킬 것이라고 얘기를 하지만 어 정작 반명이라는 것을 감추고 위장을 하고 있던 사람들이 있었고 그”
“아, 근데 사실은 이제 그 어느 방송에 나와서 그 어떤 말씀을 하시더라도 네. 불과 몇 개월 전에 유시민 전 장관이 비평가로서 활동했을 때 무게와 지금의 무게는 너무 많이 떨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