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정치의 명분이 됐다고 평가하며 장기적으로 부정적
권영진 멱살 사건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박창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래서 빨라야 올겨울 얘기하시더라고요. 대부분 국민의인 만사 만나면 결국은 앞으로 한 5, 6개월 동안 장동혁 대표 물러나라는 얘기가 조금은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 그런 모양세가 될 것 같습니다.”
2026.08.02MBN News“어 자기 사태론보다 오히려 이제 올공에서의 어떤 그 성과를 마치 이제 특검에 반영된 것처럼 하면서 자신이 올바른다. 그리고 기강잡기라고 했던 어이 징계 정치가 현실에서 받지 않냐 이렇게 멱살 잡히고 있는 이게 말이 되느냐 이러면서 이제 굉장한 명분을 얻었기 때문에”
2026.08.02MBN News“어 징계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죽어가던 장동혁 대표와이 소위 징계 정치에 큰 명분이 생겼다.”
2026.08.02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