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멱살 사건
이번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멱살 사건과 관련된 윤리위 징계 논의에서, 중도 성향의 박창환 평론가와 보수 성향의 이종근 평론가 모두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박창환은 이 사건이 장동혁 대표와 소위 징계 정치에 큰 명분을 제공했다고 평가하면서도 장기적으로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이종근 역시 단기적인 상황이 아닌 윤리위가 파행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권영진 의원 개인의 문제보다는 윤리위의 파행적 운영이 더 큰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두 평론가는 진영과 무관하게 이번 사건이 정치권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점에 일치된 견해를 보였습니다.
패널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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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거네요. 저는 솔직히 그렇게 생각하기 제 개인적으로는 장정희 대표가 인심을 쓴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인심을 썼다.”
2026.10.01박재홍의 한판승부
“가능합니다. 28년 총선에 출마 가능성이 열린 거죠. 그 빨간 거진 거잖아. 예예. 근데 이제 그래서 받아들일 것 같긴 해요. 권영진 의원도 받아들인다. 근데 이거는 이렇게 봐야”
2026.10.01박재홍의 한판승부
“뭐 좀 분리해서 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징계 징계고 공천 신청은 신청인 것인데 이제 공천 신청마저 못하는 기회를 박탈했을 때에 대한이 반발이 조금은 과하지 않을까라는”
2026.09.30매일신문
“아네 네네. 저는이 사퇴가 났을 때 의원님들께서 여기에 대해서 참 말씀이 없는게 굉장히 의야했어요.”
2026.08.04정치시그널
“그래서 이거는 이미 윤리에서 윤리 계시를 했기 때문에 제가 어떤 징계가 있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적절지 않지만은 다만 윤리에서도 이게 징계 사유가 있다. 서 너무 이걸 과속 페달을 받거나 과하면 안 되고 그렇다고 해서 이게 온종주의로 흘러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정말로 객관적 사실 관계에 비춰서 이게 어떤”
2026.08.04정치시그널
“흔히 이제 저희가 대표성을 여겨 상징을 얘기해요. 국가의 상징은 국기입니다. 국가를 대표는 대통령입니다. 당을 상제하는 단기고요. 당을 대표는 당 대표고”
2026.08.04정치시그널
“그건 어떤 이유도 합리가 될 순 없고 어 정치는 자기가 책임을지는 거라고 봅니다.”
2026.08.04정치시그널
“어쨌든 국민의 내부에서 지금 뭐 시끌시끌합니다. 이거 어떻게 보세요? 저는 이제 좀 나눠서 봐야 된다. 뭐 아까 봤는데 조경태의 진종의 문제하고 용정의 문제는 조금 다르다고 봅니다.”
2026.08.04정치시그널
“그래서 빨라야 올겨울 얘기하시더라고요. 대부분 국민의인 만사 만나면 결국은 앞으로 한 5, 6개월 동안 장동혁 대표 물러나라는 얘기가 조금은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 그런 모양세가 될 것 같습니다.”
2026.08.02MBN News
“어 자기 사태론보다 오히려 이제 올공에서의 어떤 그 성과를 마치 이제 특검에 반영된 것처럼 하면서 자신이 올바른다. 그리고 기강잡기라고 했던 어이 징계 정치가 현실에서 받지 않냐 이렇게 멱살 잡히고 있는 이게 말이 되느냐 이러면서 이제 굉장한 명분을 얻었기 때문에”
2026.08.02MBN News
“어 징계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죽어가던 장동혁 대표와이 소위 징계 정치에 큰 명분이 생겼다.”
2026.08.02MBN News
“뭐 진정성이 없다라는 거는 아니고요. 딱 보기에”
2026.08.01MBN News
“그 이제 뭐 진정성은 이제 본인이 제일 잘 알겠죠.”
2026.08.01MBN News
“그런데 이거를 권영진 의원까지 붙여 버리니까 명분이 사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이 덫에 걸렸다.”
2026.08.01신용산객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니까 정식 원내대표 인터뷰 들어보니까 이분도 징계하려고 막 먹었더라고요.”
2026.08.01신용산객잔
“저는이 그 권영진 후원 제가 얘기 쭉 들어보고 여기저 그때 있었던 사건 들어보고 여러 가지 배경 사실도 이제 후에 접해 보니까 참 권영진 의원이 좀 전략적으로 움직이지 못했던게 아쉽더라.”
2026.08.01신용산객잔
“예. 그 그 설이 들려. 그 설이 있어요. 한 명 한 명이 접촉해서 아이 좀 봐주라. 뭐 윤리 분위기 좀 해 달라 이렇게 한다는 설이 돌거든요.”
2026.07.31시사IN(시사인)
“완전히 그렇게 부정당하고 우리 당에서 나가야 될 정도냐.”
2026.07.28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너는 용인하자는 거냐? 이렇게 하면 할 말이 없어요.”
2026.07.27스픽스
“아니, 그 권영 의원이 번 잡고 자진 탈당하라는 이야기를들을만큼 그 완전 잘못한 겁니까?”
2026.07.27스픽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