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93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9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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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구독취소

계파 갈등언론 편성국민 우려당내 분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계파 갈등이 유튜브 채널 편성 문제로 번지면서 이를 두고 여야 출연자들이 엇갈린 평가를 내놓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의 박창환은 여권의 정파적 충돌이 국민에게 불안감을 준다고 비판했고, 같은 진영의 박용진은 당직에 있지 않다며 선을 그으면서도 민생 논쟁에 집중하자고 당부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전계완은 대형 유튜버 채널이 아예 특정 편성에 들어간 것에 대한 우려를 표했고, 보수 진영의 김효은은 민주당TV 민티의 첫 방송이 재미없고 내용이 부실해 시청률이 저조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검증되지 않은 출연자는 리더의 통제 아래에서는 조직 내 유능한 인재들의 퍼포먼스가 나오기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논의는 주로 민주당 내부 갈등이 유튜브 채널 운영으로 표출된 현상에 대한 평가와, 이것이 국민에게 미칠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로 수렴되고 있습니다.

비판 56%중립 38%우호 6%

패널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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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1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김완답변 인용

    “어 뭐 본인은 정치적으로는 민주당과 조국혁진당에 합당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고 그 이제 12월 안에 합당을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으니까 이제 그게 결국에는 진영의 결집 뭐 세력의 진영의 확대 뭐”

    2026.09.30스픽스
  1. 하어영답변 인용

    “그리고요. 지금 현재 우리 스튜디오를 보면은 지금 우리 진행하는 사람 세 명 앉아 있고 스튜디오는 텅 비어 있잖아요. 그런데 그 현장은 어떻냐면요. 몇십 명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2026.09.03스픽스
  1. 하어영답변 인용

    “근데 이제 긍정적인 부분부터 말씀드리면 공식 채널이면서 그니까 공식 홍보 채널입니다. 홍보 채널이면서도 유튜브 감성이 좀 묻어나는 느낌이 있어서 아니요. 별로 재미는 없 재미없는”

    2026.09.03스픽스
  1. 김민주답변 인용

    “예. 이게 이렇게 해서 이 정도면은 한 1, 2만 명을 예상했는데 굉장히 고무되어 있어요. 당 내부에서는. 당 내부에서는 고무도 되어 있고 이건 확실한 거 같아요. 어떤 당이나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이나 답변이나”

    2026.09.03스픽스
  1. 김민주답변 인용

    “오기 전에 저 공보국에서 음. 어, 보도 자료를 냈어요. 네. 네. 어, 일단 10만 명이 늘었다.”

    2026.09.03스픽스
  1. 박창환답변 인용

    “어, 이런 식으로 국정을 책임지는 여권이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심어 줘서 안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2026.09.02MBN News
  1. 박용진답변 인용

    “제가 뭐 정치 일선에 있는 것도 아니고 당 지도부도 아니니까 다만 그 유시민 작가께는 부탁드리는 말씀 쭉 지금 다 드렸고요. 민생 논쟁하자. 먹고 사는 문제 가지고 이야기하자.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 어”

    2026.09.01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근데 이게 이제 끝날 것이냐 아니면 계속 이어질 것이냐 여기에 대해서도 사람들이 여전히 우려하고 있고 이미 뭐 뉴스 공장 뭐 매불쇼 뭐 몇몇 이제 대형 유튜버 채널이 아예 거기에 이제 편성을 해서 아”

    2026.09.01스픽스
  1. 심재홍답변 인용

    “혹은 그럴 수도 있어요. 보통 조직 운영할 때 어떤 이제 유능한 직원들이 어떤 새로운 팀에 갔을 때 네”

    2026.09.01이영풍TV
  1. 김효은답변 인용

    “그러니까 김민석 말로는 민티 민주당 TV거든요. 민티는 교과서네. 나머지 다른 방송들은 뭐 참고서 이런 식으로 비유해서 우리가 곧 뭔가 교회로 치면 성경이다. 이런 식으로 이제 이야기를 했는데 그렇다면 내용이”

    2026.09.01이영풍TV
  1. 김효은답변 인용

    “저 조금 봤어요. 그니까 조금 봤는데 어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안 보니만 못 했다. 아 어떤 식이었나요? 방송이 그러니까 김민석 말로는 민티 민주당 TV거든요. 민티는 교과서네.”

    2026.09.01이영풍TV
  1. 신인규답변 인용

    “그러면서 전당대회 기간에 그 두 달 동안 그 아까운 시간을 다 허비했고 그리고 뭐 대표적인 예가 지금 AI 3대 강국 만들겠다는게 이재명 정부의 핵심 과제 아닙니까? 그래 지금 3대 메가프로젝트 하고”

    2026.08.29스픽스
  1. 장성호답변 인용

    “네. 해프닝이 아니고 이것은 뭐 잠재된 그 오월동주라는 어 그런 그 말이 있지 않습니까? 네. 어, 손자병법에 나오는 오월동주처럼”

    2026.08.29MBN News
  1. 하헌기답변 인용

    “저는 그건 다 과민 반응이라고 생각해요. 뭐 네. 그 유튜브 채널 만드는 거에 대해서 저렇게 과민 반응하는 걸 제가 처음 봤거든요. 데일리민주도 있었고 뭐”

    2026.08.28스픽스
  1. 최대현답변 인용

    “안 챙겼다. 여기에 대해서 야 이재명이 보면은 우리가 다 왼쪽에 그러니까 좌파란 얘기야. 지금 완전히 지금 민주당 지지자들이 뚜껑이 열려 있는 상황인데 이런 와중에 김민석이 말입니다. 어 민주당도 워크샵을 어제”

  1. 최대현답변 인용

    “자기를 뽑아 준 지지층을 완전 거짓 취급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야 대선 때 자신을 뽑아준 지지층 절반이 지금 분노를 하고 있는데 이제는 거짓 취급 좀 하고 있다. 이재명이 어 왼쪽이라는 표현을 썼지”

  1. 최대현답변 인용

    “나는 민주당 강성 지지자고 이 대통령의 강성 지지자라 고백하는 사람인데 극심한 배신감으로 지지를 철회했고 이젠 대통령이 진짜로 싫다는 얘기가 지금 클리앙에서 인기글에 올라와 있습니다.”

  1. 강찬호답변 인용

    “전대 불복 수준에 지금 반발을 지금 어 저 친명 세력이나 이런 비명이지 이제 친명과 비명인데 비명 세력이 이제 하고 있다. 자 그렇다면은 이거 일주일 정도 그 내가 지켜봤는데 도저히 안 되겠다. 당사자들이 앞에”

  1. 전계완답변 인용

    “그래도 국힘 전당대회보다 훨씬 낫죠. 후보 세 사람 좀 똑똑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하고요.”

    2026.08.08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만만치 않다는 거예요. 일표로 가면 지금 그러면 적게 보면 5%에서 많게 보면 한 7, 8% 정도의 차이를 가지고 초반에 시작을 한 거예요.”

    2026.08.01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