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조직강화
개혁신당의 조직강화 특별위원회 활동, 특히 보수정치성 확립위원회 설치와 당협위원장 직선제 논의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진보 평론가들은 서용주가 "있어 보이려고 만든 위원회"라며 비판했고, 김유정은 "윤석열 정신의 계승"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보수 평론가 김종혁은 직선제를 미루기 위한 포석이라고 분석했으며, 박원석과 신지호는 당협위원장 직선제 논의가 실제로 진행 중이나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진영과 무관하게 위원회의 실효성에 회의적인 시각이 많았습니다.
패널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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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신안이 이준석 대표가 요구했던 안 그대로예요. 사실은 예 우리 모두 알고 있으니까 근데 이제 그 쇄신안의 중요한 점은요. 그러면은 왓이 아니라 하우야. 하우 어떻해”
2026.09.17여의도너머
“나오면 민주당도 한번 해 볼게요. 자 왜 그러냐면 이 당원직선제 요게 이번에 처음 적용되는 사고당협 36곳을 이제 확정을 해서 2일부터 그니까 오늘이죠. 오늘부터 이제 공모절차에 또 들어가나 봅니다.”
2026.09.02정치시그널
“제가 알기로는 월요일 최고위 회의에도 올라올 그게 없고 본인의 워딩으로 미루어 짐작을 했을 때에도 본인이 합리적 기준 어 시기와 우려에 대한 합의가 있는만큼 그 합리적 기준을 만들어 나가는게 중요하다라고”
2026.08.28KBS 1라디오
“저는 저는 지금 국민의 힘의 장동혁 체제가 보수로 보이지 않아요. 거의 극우에 준하는 그런 세력으로 보이는데 지금 보수 정체성 확립해서 싸워라 싸우는 국민의 힘 만들겠다라고 하는 건 윤석열 정신의 계승이죠.”
2026.08.26박재홍의 한판승부
“복잡하게 얘기할 수 없어요. 그냥 있어 보이려고 만든 위원회요. 아 있어 보이려고 예 뭔가 보수 정체성을 확립한다 보면 있어 보이잖아요. 앞서 앵커께서도 보수 정체성인 건 우리가 일반적인 그”
2026.08.26박재홍의 한판승부
“아 근데 쉽지 않을 거라는게 어제 제가 유용원하고 인터뷰할 기회가 있어서 유용원한테도 물어봤더니 유영학원도 그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쉽지 않을 거다. 자칫은 그게”
2026.08.26정치시그널
“음. 음. 아, 본인인데 이거를 뭐 이제는 뭐 당협 뭐 어떻게 선출하자 그런데요. 당협 당원 투표로 선출하면 본인 지역구 충남 보령 서천이잖아요. 그렇게 돼 있죠. 그게 원래 누구 지역구했어요? 김태흠”
2026.08.26정치시그널
“뭐 가두리설까지는 잘 모르겠으나 가두리로 들어오라고 협박을 하는 거 같아요. 네. 그러니까 조강특위도 하고 뭐 당원 직선제도 하고 그다음에 중진들에 대해서 겁박도 하고 희생하라고 하는게”
2026.08.26신용산객잔
“저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장동혁 가두리 양식장에 갇혔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러면 송호예요? 아니요. 아니 국민의힘 의원들이 상어였는데 넓은 바다를 뛰어다닐 때는 상어”
2026.08.26신용산객잔
“정호김 의원도 정확하게 지적을 하셨던데 의총 중요한 의총에 건강 검진 핑계로 안 가고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이런 거 하나로 다 이제 드러나는 거예요. 정면 돌파를 못 합니다.”
2026.08.26신용산객잔
“근데 저는 이게 대의민주 기관에서 당원 투표로 뭐든지 결정한다는 자체가 이게 사실상은 너무 무책임한 발상이거든요. 이게 절차를 잘 지켜서 대의원을 뽑고 대의원들이이 당협위원장이나 지역위원장에 대해서 추인을 해요. 형식적으로라도 민주당도요.”
2026.08.24MBC 라디오 시사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은 그 저기 어 여전히 어떤 그 결집된 강성당원 지지층 여기를 하나의 어떤 돌격대 내지는 어떤 돌파 세력으로 해서 당을 어떤 사적으로 조금 더 강화된 통제를 하겠다는 의도로 저는 봅니다.”
2026.08.24MBC 라디오 시사
“배경이 가만히 있는이 당협위원장 전체를 리셋해서 재신임 투표를 묶겠다는 거잖아요. 쉽게 설명하면 원래는 사고 지역구가 있고 체야 될 때가 있으면 뭐 경선 방식을 가든 아니면 내리든 평가를 하든 해서 거기에 지정을 할 텐데 이건 지금 장동혁 대표가 쌈박한 아이디어를 내서 당원 단계에 뭐 경년제 8월에 한다니까 싹 드러내서 재신임을 묻는 거면 이거는 기본적으로 찬반 투표가 맞죠.”
2026.08.24MBC 라디오 시사
“네. 그러면 그 임이자 의원의 그런 제한에 장 대표가 그럽시다 이렇게 반응한 겁니까? 뭐 그런 건 아니고요.”
2026.08.24YTN 라디오
“오늘은 그 아예 그 최고의 의해서 정식 안건으로 상정하지도 않고 예, 토론하지 않았습니다.”
2026.08.24YTN 라디오
“개별적 사안으로 보면 해결할 수가 없어요. 음. 네.이 정치라는게 그 모든 상황이 막 실타래처럼 얽혀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실타래를 갖다 풀 풀려고 하잖아요. 그럼 결국은 실타래를 못 풀고 꼬여 있어요. 예. 칼로 그냥 어느 순간 이제 그 딱 저기 그 칼로 이렇게 딱 해결을 해야 되는데 그게 칼로 누구의 목을 치자는게 아니라 원칙에 충실하면 돼요.”
2026.08.20매일신문
“그런 차원에서는 명확한 해당 행위가 맞기 때문에 징계 위해 회부하라는 거죠.”
2026.08.18YTN 라디오
“아니 이거는 뭐 굉장히 선별적이고 선택적으로 윤리위와 징계를 그 이용하고 악용하고 있는 거잖아요.”
2026.08.18YTN 라디오
“내 반대파들은 다 내가 측근으로 임명한 윤리 위에서 다 목을 쳐버리고 그다음에 내가 원하는 대로 막 당을 끌고 가겠다.”
2026.08.18YTN 라디오
“당 윤리특위와 조강특위를 가동하면서 당을 완전히 휘어잡는 상태로 변하고 있다.”
2026.08.16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