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내 기득권 구조와 청년 기회 부재를 강도 높게 비판
586 독점 비판 · 발언 6
이 이슈에서 김보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말로만 청년 청년 외치면서 이 청년에게는 어떻게 뭐 기회도 안 주는 이게 현실을 또 보여줬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2026.08.27정치시그널“저는 이번에 겪어보고 기울어진 운동장 정도가 아니라 아, 운동장에 입장조차 어렵구나라는 그런 현실의 벽을 많이 이렇게 느끼는”
2026.08.27정치시그널“없던 징계 그냥 받아서 그냥 정치 생명 끝나는 겁니다.”
2026.07.30장윤선의 취재편의점“좋아요도 검열 당하는 현실인데 청년 입틀막이 현실이에요.”
2026.07.30장윤선의 취재편의점“왜냐면 뭐 청년들이 그렇다고 기회를 한번 줘봤나 저는 이런 생각이 먼저 들고요. 그 지방 의회가 중앙정보의 축소판이에요. 조래도 만들고 예산 심의도 하고 행정 사무감사도 하고 그야말로 바닥 민심 민원을 해결하는 그런 최전선에 있는 신부름꾼이에요. 일꾼이죠. 근데 평가에서 뭐지원은 마치 계급이 나눠진 것처럼 양반 국회 모셔야 하는 막 그런 것처럼 자리매임돼서 너무 안타까운 거 같아요.”
2026.07.30장윤선의 취재편의점“아,이 개파이 진영 논리가 정말 심각하다라는 걸 느꼈고 그야말로 강진에서 이렇게 경찰 수사도 받고 막 도리돌림도 받고 막 고생을 많이 했는데 그런 것과 상상을 뛰어넘어서 그야말로 상상으로 그냥 개헌성도 없이 그냥 무차별적 아무 말 대단치로 이렇게 막 폭격 공격을 하는 걸 보면서 좀 많은 것들을 느끼고 있는 요즘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하면 어떻게 정치 누가 정치를 하려고 할까?”
2026.07.30장윤선의 취재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