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언론 유착
검찰이 언론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구조를 비판 언론과 검찰의 유착을 지적
패널 2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그 검사들이 해 주는 걸 가지고 기사를 좀 쓰다 보면 사실은 검찰에 대해서 뭔가 문제의식을 가지고 접근하기가 쉽지 않고 사실은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저는 뭐 그 기자실에 출입을 해 본 경험은 없는 그냥 저는 이제 떳떳 기자 생활을 20년 넘게 지금 하고 있지만 사실은 저도 굉장히 오랫동안 뭐 친검이라고 해도 과한이 아닐 정도로 검사들하고 친했고 검사들이 하는 얘기를 가지고 제가 기사도 많이 쓰고 그래서 좀 뭐 특종했다 얘기도 많이 듣고 그러던 기자인데 이게 어느 순간 정신 차리고 보니까 이게 뭔가 잘못됐다는 걸 알게 됐고”
2026.07.28장윤선의 취재편의점
“그런 인식이 기자들 사이에 있었어요. 끝 떨어지게 검사들하고 손잡고 일해야지. 왜? 경찰편들어. 그렇죠.”
2026.07.28장윤선의 취재편의점
“기자들이 그때 제가 그리고 2012년에 처음에 동화부에서 기사 썼을 때 제가 하는 경찰 검찰 간부들로부터 전화을 몇 명한테 받았는데 다들 한 얘기가 뭐라 하냐면 아니 한기자가 기자 안 할 거야. 어 왜 이래? 검찰하고 왜 싸우려 그래? 그럼 뭐 별것도 다닌 사건인데 이거 가지고 왜 우리한테 자꾸 그래 검찰과 한편이 돼야 유능한 기자지”
2026.07.28장윤선의 취재편의점
“검찰 카르텔도 카르텔이지만 그거를 비호해 주는 세력은 또 언론이에요.”
2026.07.28장윤선의 취재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