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의 당협위원장 직선제가 전당대회 결의문에 역행하고 본인에게 불리할 수 있다고 비판
장동혁 공천 시스템 · 발언 9
이 이슈에서 신지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거죠? 어. 본인도 그 그 다 일어서서 예. 기립해 갖고 할 때 본인도 그 있었어요. 근데 이거 다 거꾸로 하는 사람이 지금 누구예요? 장동혁 본인”
2026.08.26정치시그널“그러니깐이 장동혁 대표는 딴 거 하려고 그러지 말고 3월 9일 의원 전원 명의로 채택된 전륜 결림문부터 좀 제발 지켜라. 최근에 하고 있는 징계 정치가 지금 그때 대통합하자는 거하고 완전히 역행하는”
2026.08.26정치시그널“음. 음. 아, 본인인데 이거를 뭐 이제는 뭐 당협 뭐 어떻게 선출하자 그런데요. 당협 당원 투표로 선출하면 본인 지역구 충남 보령 서천이잖아요. 그렇게 돼 있죠. 그게 원래 누구 지역구였어요? 김태흠”
2026.08.26정치시그널“그러니까 지금 이제 그 한마디로 장동혁 노선은 뺄셈 정치고 그게 분열주의 노선입니다.”
2026.08.24MBC 라디오 시사“네. 완전히 이제 그 당연마다 좀 양상은 다르겠지만요. 그게 이제 엄청난 분열 요소가 됩니다.”
2026.08.24MBC 라디오 시사“장동혁은 사실 선관이 그 총체적 관리 부실에 감사해야 돼요.”
2026.08.12시사저널 TV“지금은 몇 명인가? 네. 지난주에 책임당원니 100만이 아직도 넘는다고 장동혁 대표가 발언했는데 어제 뭐 동화일보 기사도 그렇고 제가 파악한 바에 의하면 한 82만 명이에요.”
2026.08.12시사저널 TV“그 장동혁 대표가 요새 계속 벙카를 치는 거예요.”
2026.08.12시사저널 TV“그렇다면은 정교 유착당원, 신천지 통일교부터 유입된 종교 유착 당원 그다음에 이른바 이중당적 정광훈당, 황교환당, 조원진당 이런 데서”
2026.08.12정치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