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공천 시스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당원 중심 공천 시스템 주장에 대해 평론가들은 대체로 부정적 시각을 보였으며, 특히 진보 진영의 신인규, 김준일, 김수민, 이지혜 등은 당내 갈등을 심화시키고 존재감 과시용으로 비판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도 김종혁은 내부 갈등을 우려했고, 문성호는 강성 지지층 위주의 독점을 초래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반면, 같은 보수 진영의 박민영은 장동혁 대표의 개혁을 옹호하며 기득권 지키기 반대를 지지했고, 진보의 박창환은 이슈 선점 및 주도권 확보로 긍정 평가했습니다. 중도적 시각에서는 김성열이 당원 직선제 원칙에는 찬성하나 세부 방안의 위험성을 지적했고, 장성철은 합리적 방안 모색보다 승리 방안을 찾는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진영과 무관하게 직선제 추진 방식과 당내 파급 효과에 대한 우려가 많았으나, 일부는 공론화 자체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패널 52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없는데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대표께서 당원 중심을 상당히 강조를 하는데 맥락으로 놓고 보면 아주 되게 복잡한 것 같지 않고 의원들 별로 안 중요해. 오히려 당원들이 중요해. 뭐 이 논리인 거 같은데 어떻게”
2026.09.24MBC 라디오 시사
“그렇죠. 이게 그 큰 방향은요. 당원 주권으로 해서 이게 다 당원이 뽑는게 맞는데 예. 근데 뭐 개혁이라는 것도 이게 조금씩 타협하면서”
2026.09.01YTN 라디오
“뭐 그렇습니다. 근데 그거는 되게 이제 공천 그 선거를 앞두고 공천위원회가 공관위원회가 만들어진 다음에 거기서 논란이 있었던 건데 이번은 특이하게도 이제 그 1년 지나고 1년 뭐이 그 해도 1년”
2026.09.01YTN 라디오
“둘 다 알겠죠. 일단 붙이니까는 그지만 뭐 언젠가는 이거 내가 어떻게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테니까 그거는 뭐 전략적인”
2026.09.01YTN 라디오
“이거는 그냥 타협한 거죠. 그 사람들한테. 그럼 이 사람들이 지금이야 본인들 타협했으니까 조용히 하겠지만은 나중에가 가지고 아 그때 우리 어쨌든 협상해 줬으니까 장도 힘 실어 줍시다. 이럴까요? 안 그런다고”
2026.08.31펜앤마이크TV
“일단 이 사안에 대해서 장동혁 대표의 지도부가 이겼다라는 거에 동의하지 않기 때문에 왜냐면 이건 무승부죠. 왜냐면 타협의 결과지 않습니까? 타협이다.”
2026.08.31펜앤마이크TV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장동혁이라는 당대표의 어떤 원칙 그리고 이제 행동하는 모습이 두 가지가 잘 어 이루어졌다. 또 원동력이 되어서 이렇게 당 지지율까지 끌어올릴 수 있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여기에”
2026.08.31펜앤마이크TV
“다만 거기에서 정말 자기의 사람으로만 꽂는다면 아 이게 진짜 당원 주권이 아니라 대표주권이었구나 그런 걸 하기 때문에 저는 이 지금 분기점에서 정말 장가 쇄신 개혁 너무 잘하셨으면 좋겠고 응원합니다.”
2026.08.26KBS 1라디오
“당원 주권을 얘기하면서 대표주권을 외치시는 장동혁 대표 응원합니다.”
2026.08.26KBS 1라디오
“중진 의원들 그것도 이제 영남 그 다선 중진이 그동안에 사실은 한편으로는 장동혁 대표 체제를 그냥 지켜봐 왔던 거 아닙니까? 네. 그게 은근히 그냥 힘을 실어 준”
2026.08.26정치시그널
“아 근데 쉽지 않을 거라는게 어제 제가 유용원하고 인터뷰할 기회가 있어서 유용원한테도 물어봤더니 유영학원도 그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쉽지 않을 거다. 자칫하면 그게”
2026.08.26정치시그널
“거죠? 어. 본인도 그 그 다 일어서서 예. 기립해 갖고 할 때 본인도 그 있었어요. 근데 이거 다 거꾸로 하는 사람이 지금 누구예요? 장동혁 본인”
2026.08.26정치시그널
“우리 생각보다 그 저 우리가 그니까 그 그 당사람이 당 밖에서 보는 것보다는 장동혁 대표가 지금 굉장히 굳건한 거 같아요. 음. 음. 어제 사실 취임 1주년을 기념해서 기자들한테 간식을”
2026.08.26박성태의 뉴스쇼
“그렇죠. 사실 이번 어제 이제 표결이 혹시 부결될까 봐 안 간 거는 장동혁 대표가 처음으로 좀 꺾인 건데 근데 오히려 이 상황을 약간 긴장 관계로 즐길 수도 있다. 오히려”
2026.08.26박성태의 뉴스쇼
“네. 근데 사실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계속 지고 있는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게다가 당원들한테 한번 아이디어를 묻고 이제 그런 기세로 몰고 나갔을 경우에는 본인이”
2026.08.26박성태의 뉴스쇼
“정 원내대표 그 정점식 원내대표는 주말 사이에 장대표한테 당원 뜻을 반영해서 조직을 정비한다는 취지에는 공감을 하는데 밀어붙이게 되면 당내 분열만 커질 수 있다.”
2026.08.25YTN 라디오
“합리적인 방안을 더 찾아보겠다는 것이 아니라 이길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다. 그렇게 들리네요.”
2026.08.25YTN 라디오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표결에서 이길 표가 좀 부족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2026.08.25YTN 라디오
“최고위원 회의에서 안건으로 올라가지 못했는데요.이 방안 전국에 200네 곳의 당협 위원장들 모두 사퇴시킨 다음에 당원 투표 거쳐서 다시 뽑자 이런 방안이었잖아요.”
2026.08.25YTN 라디오
“이게 지금 장대표가 사실 연임도 노리고 있다를 사태론을 버텼을뿐만 아니라 내년에 연임 시도하겠다라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데”
2026.08.25BBS 금태섭의 아침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