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직선제 도입을 타협의 결과로 보고 무승부라 평가
장동혁 공천 시스템 · 발언 5
이 이슈에서 문성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거는 그냥 타협한 거죠. 그 사람들한테. 그럼 이 사람들이 지금이야 본인들 타협했으니까 조용히 하겠지만은 나중에가 가지고 아 그때 우리 어쨌든 협상해 줬으니까 장도 힘 실어 줍시다. 이럴까요? 안 그런다고”
2026.08.31펜앤마이크TV“일단 이 사안에 대해서 장동혁 대표의 지도부가 이겼다라는 거에 동의하지 않기 때문에 왜냐면 이건 무승부죠. 왜냐면 타협의 결과지 않습니까? 타협이다.”
2026.08.31펜앤마이크TV“근데 저는 이제 뭐 좀 이상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이라고는 생각을 하는데 이룰 수 있느냐에 또 좀 다른 얘기거든요.”
2026.08.24여의도너머“근데 저는 이제 뭐 좀 이상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이라고는 생각을 하는데 이룰 수 있느냐에 또 좀 다른 얘기거든요.”
2026.08.24여의도너머“저는 이런 어떤 의도로 하시는 것든지간에 결국 그런게 나중에는 다 긍정적으로 된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 민주주의의 발전이란 것도 옛날에 고대 그리스 아테나 이런 거 보면요. 다 자기들의 이해득실 때문에 조금씩 자신들에게 유리한 사람들에게 권한을 뿌려왔던 거거든요.”
2026.08.24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