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의 비정상적 영향력이 깨진 것은 긍정적이나 정당과의 거리 유지 필요
유튜브 갈등 · 발언 4
이 이슈에서 하헌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뭐 뉴스 공장이든 매블쇼든 그 방송의 운영 방식이나 이런 것들은 본인들이 알아서 하는 거고 출연 자체를 문제 삼는다기보다는”
“어쨌든 정당과 유튜버, 정당과 언론은 거리가 있는게 좋습니다.”
“음. 뭐 딴지기 시판에서 이렇게 기울인다고 해가지고 반드시 이제 뭐 필승 공식이 되는 건 아니다. 이건 되게 큰 진보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 다 부자연스러운 거거든요. 사실은. 근데 그게 일단은 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