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대표의 발언을 법적 근거와 공선법 개정 논의로 구분해 설명
형소법 개정안 논란 · 발언 5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정권이 큰 위기에 봉착할 거라고 봐요. 여론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고”
2026.08.19정치시그널“적어도 수사를 통해서 이게 조작 수사, 조작 기소라는게 확인되고 법정에서 1심 판결로라도 그게 확정이 돼야 비로소 공소 취소를 할 수 있는 거지. 그런 법원의 확인 절차 없이 공소 취소를 한다는 거는 그냥 정치적으로 대통령 사건 가져다가 특검이 공소 취소하겠다는 거기 때문에 제가 보기엔 성립 불가능해요.”
2026.08.19정치시그널“이재명 대통령은 어쨌든 보안수 사권을 필요 최소의 범위에서 남겨야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당에다 거듭 수기를 요청을 했으나”
2026.08.04MBN News“근데 할까요? 대통령이 저는 해야 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지금 점점 지지율 떨어지고요. 지금 여당 전당대회 돌아가는 모습을 보십시오. 아, 근데 이제 당일런 말고 그게 맞다는 거 말고 박현 전망은 글쎄요. 뭐 해야 된다고 봅니다.”
2026.07.30채널A News“유시민 작가의 그 문제의가 저는 모두 정당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결국 권력 다툼이잖아요. 사실 그렇죠. 뭐 재건축 증축 뭐 얘기하듯이 중심에서 밀려나는 것에 대한 어떤 불만이나 이런 것도 있다고 봐요. 예. 그러나 유시민 작가가 부분적으로 제기했던 문제들은 저는 경청할 만한 요소들이 있다고 봅니다. 특히 공소취소 의원 모임을 여당의원 100명이 나서 가지고 뭘 하겠다고 하는 거는 미친 짓이라는 거친 표현을 했는데 뭐 그런 표현을들을 만한 얘기입니다. 지금 그 흔적도 없어졌어요. 게다가 그거 주도했던 분이 이번에 최고연 출마했다가 예산과 다르게 그냥 예선도 통과 못 하고 떨어졌습니다. 누가 봐도 이거 아니라는 거거든요. 때문에 이렇게 국민들한테 오해를 부르고 야당의 반발을 부르고 어떻게 보면 대통령의 통치를 약화시키는 겁니다.이 연임 논란이나 공소 취소 논란이나 저는 대통령께서 들어오시면이 정리해야 된다고 봐요. 대통령 말씀 한 마디면 정리되는 겁니다. 연임은 없고 공소 취소 인위적으로 하지 않는다 하면 정리될 문제예요.”
2026.07.30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