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의원의 '신뢰' 발언을 탄핵 경고로 해석하며 이재명 대통령 신뢰 상실을 지적
형소법 개정안 논란 · 발언 10
이 이슈에서 이준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래서 민주당에서 윤건영 의원이 정말 중요한 핵심 단어를 꺼냈었어요. 네. 네. 뭐라고 꺼냈을까요? 신뢰라는 단어를 꺼냈습니다. 지금 이 상태로 가다가는 국민들이 이재명에 대한 신뢰를 거둘”
2026.09.23디지틀조선TV“일단 저 안건이 일단 협의가 안 된 내용입니다. 안건 협의 없이 그냥 자기들이 어제 밤에 갑자기 결정해 가지고 이 안건 오늘 처리하겠다라고 했는데 왜 그랬을까요?”
2026.09.17펜앤마이크TV“경찰이 가지고 있는 수사 독정권에 대해서 왜 무한 신뢰하죠?”
2026.08.06MBN News“근데 그 안건을 정할 때 전혀 이것에 대한 논의가 없었다는 겁니다. 그 상태에서 몰래 자기들이 했기 때문에 아마 자기 걸거리는 기미를 유지하면서 어 국민의힘이 만약에 안 들어오고 빠지게 되면 맨 마지막 날 집어넣자라고 작정을 처음부터 짰던게 아닌가 그렇게 밖에 볼 수 없다고 봅니다.”
2026.07.30펜앤마이크TV“그런데 그렇게 몰래 몰래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어예.”
2026.07.30펜앤마이크TV“없었던 겁니다. 그리고 이게 또 하나 중요을 미치는 조항을 민주당에서 국민의 힘과 한 번도 논의하지 않고 어젯밤 몰리 깨어넣었단 거예요.”
2026.07.30펜앤마이크TV“자, 여러분 이제 전제를 좀 말씀드리면 공소 취소가 있고요. 공소 어 기각이 있습니다.이 두 개는요. 어 주체가 다릅니다. 공소 취소는 검찰에서 사는 거고요. 공소 기각은 법원에서 사는 겁니다. 자, 검찰이 만약에 공소 취소를 하지 않고 끝까지 유지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플랜 B로 뭘 생각하느냐? 이재명 정권에서는 그러면 재판부를 통해서 공소를 기가시키지라고 하는 그 플랜 B로 공소 기각이 등장한 거예요.”
2026.07.30펜앤마이크TV“공소 취소 특검이 안 될 것 같으니까는 이렇게 입법으로 그냥 밀어붙인 거야.”
2026.07.29매일신문“중대한 위법 수사의 기회 공소가 제기됐을 때 그러니까 중대한 기준이 어느 정도 중대한 걸 말하느냐 이런 이제 주관적인 문제 생기는 거고”
2026.07.29매일신문“대통령 공소 기각을 시켜 주려고 아주”
2026.07.29매일신문